염산불여섯189일 전아침8시 전에 점심을 먹음 ㅎ, 점심시간에 밥먹는 사람이 없었다 아임미꺼? 점심시간에 동전치기, 친구네 빈집 알아보고 고스톱 . 친구중에 고스톱 빚이 많아서 문제되서 자수해가 전체 정학 두두려맞고 유기정학 7일간 학생부에서 반성문 쓰고, 수업들어가서 쓰고, 계속 쓰다보면 어느새 문학작가 되던 아름다운 학창시절0댓글
댓글 7
어쩐지 저런 도시락 반찬은 구경하기 힘든 반찬들이였쥐~
저땐 먹어도 먹어도 어찌나 배가 고프던지 ㅋㅋㅋㅋ
겁나 부자네 라고 생각했떠니만.. 아~~강남...
아침8시 전에 점심을 먹음 ㅎ, 점심시간에 밥먹는 사람이 없었다 아임미꺼? 점심시간에 동전치기, 친구네 빈집 알아보고 고스톱 . 친구중에 고스톱 빚이 많아서 문제되서 자수해가 전체 정학 두두려맞고 유기정학 7일간 학생부에서 반성문 쓰고, 수업들어가서 쓰고, 계속 쓰다보면 어느새 문학작가 되던 아름다운 학창시절
어릴때 부모님이 치킨 가게를 하셔서 닭다리를 밥한가운데 눌러 싸갔지요.소세지 싸온 친구랑 바꿔 먹었던 기억ㅋ
저 사진이 몇년도인지 궁금하네요 70~80년대면 강남개발전일수도 있어서요 ^^
거짓말.. 촬영온다고 거하게 싸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