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골드바·현금 1300만원 주인 찾아준 환경미화원

3일 군포시에 따르면 산본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환경미화 종사자로 일하는 배영제씨는 지난달 5일 평소처럼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던 중 버려진 봉투 안에서 수상한 물건을 발견했다.

해당 봉투 안에는 한국 지폐와 중국 화폐는 물론 골드바까지 포함돼 총 1280만3000원 상당의 금품이 고스란히 들어있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9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