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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학생이 만든 로버, \'붉은 행성\' 화성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부생들이 직접 만든 탐사 로버(사람 대신 이동하며 탐사하는 로봇 차량)가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세계 최대 화성탐사 대회 본선 진출이 확정됐다.

KAIST(총장 이광형) 학부 로봇 동아리 MR(Microrobot Research) 소속 로버팀 ‘MR2’(지도교수 기계공학과 박용화)가 세계 최대 대학생 화성탐사 로버 경진대회인 ‘2026 유니버시티 로버 챌린지(University Rover Challenge, URC)’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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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무궁화의눈물

인니 언론 "한국산 대전차미사일 '현궁'·공대지미사일 '천검', 협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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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Rock

중력차이로 화성용 드론은 지구용 드론하고는 다르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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