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부산지검이든 부산경찰청이든 간에 저기 경찰관들 더러운 짓하거든? 진짜 인간 말종 개새끼 하나 보는거 같다.
혹시 내가 "좋나?"해서 열 받더나?
저 경찰관들 따라한다.^^ 진짜 경찰서 민원실가서 오줌을 한번 싸고 와야 겠다. 진짜 그거 영국BBC, 미국CNN, 독일ZDF에서 그 모습 다 취재해야 하겠다. 진짜 경찰이 저 정도로 비참해지나. "야이 씨발놈들아. 정신차려라. 개자식들아. 너네보다 바른 애를 죽이려다가 이런 일이 발생한거다."
이 애 공공기관에서 청렴도와 정직성에서도 1등했거든? 짭새야. 너네가 무책임하게 굴다가 부산이 이 꼬라지가 난거다.
왜 이 회사 사람 한명이 "이 회사 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한지 알아요? 그 여자들은 진짜 이 남자가 멋져보이거든. 그 학교도 엘리트 대학 나온 여자들이 이런 남자랑 결혼해야 한다는 거다.
참 진짜 불쌍한 새끼들이다.
잘보세요.^^ 어느 50대 어른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느그 딸 무기징역이라던데?"하니까 운동을 멈추고 갑자기 엉엉 우시거든요? 진짜 운동 중에 서럽게 그렇게 울거든요?
왜 그런지 아시나요? 저렇게 더러운 얍샵한 짓으로 보복을 할려고 하거든요?
그렇게 하시고 죽으시는거고 딸 잃으시는거에요.
예전에 헬스장에는 여자가 찾아와서 그럽니다.
"니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전부 다 죽었다.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저 인생이 모 아니면 도로 보이는 사람은 저렇게 달려들거든. 그러다가 딸 잃는거다.^^
참 씨발 진짜 불쌍타. 얘 경찰친구가 웃어서 천만 다행이다. 정말 불쌍하다.
아마 애가 엄청나게 강직하고 바른 애가 사고쳤는데 그 애가 경찰관의 잘못된 행동에 비판을 한거다. 이거는 비판이 아니라 혹평이다. 그 5대 대형 공공기관 면접관이 얘 제대로 본거 맞다.
진짜 경찰을 좆으로 보는게 아니라 해도 해도 너무하네. 누가봐도 저건 아니다.
아무리 위에서도 "경찰관은 경찰관 다워야 합니다."라고 말 한 사람이 분명히 있는거 같다.

고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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