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부 기자의 제목 어그로 수준...(16)
지난주에 남직원이 사고를치더니 갑작스럽게 퇴사통보, 여직원은 이미 1월말까니 근무하기로 했었던 터라서
혼자 근무를 해야하는 상황에 멘붕이 왔고 다행히 신입 한명이 왔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라서 꼼짝없이 출퇴근을 맡아서 해야했죠
집에서 오후 4시30분에 출근해서 다음날 8시에 퇴근..
집까지 1시간 거리인데 운전하면서 졸려 죽겠더라구요
1주일 이상 쉬지 않고 반복적으로 이패턴으로 일을하니 몸이 말을 안듣네요 오늘은 도저히 힘들어서 전에 일했던 여직원이 봐준다고 해서 집에서 쉬고 있네요
아직 40중반인데 체력이 딸리고 피곤함을 못이기겠네요

고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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