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얘가 대통령 딸을 건들었다는 소리가 장난 같죠?
그런데 변호사가 알려줬어요.
서초구 변호사 : 아마 대통령이 사망하셨을겁니다.
부산에 모 변호사 : 아마 대통령 딸을 건들었을 겁니다.
시민들도 "니 대통령 딸 건들었다."라고 했다.
그런데 왜 이게 가능한지 아세요?
얘가 어릴 때부터 교훈과 롤 모델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어릴 때부터 상류층 여자들이 얘를 좋아했어요. 그 상류층 여자는 조용한데 얘는 반장을 하고 학생회장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인기가 상당히 많았어요.
그리고 어릴 때부터 교훈하나 가 있어요. 여자한테 잘해놓으면 나중에 다 복이 돌아와요. 여자는 자기한테 잘해준 사람은 절대 못 잊거거든요.
그러면 얘랑 사귄 애가 만약 여검사나 엘리트 종사자였다면 어쩔래?
그 여자 한명이 모든 걸 뒤집어 엎어버리는거다.
다 잡아라하고 다 욕하는데 이 여자 한명이 계속 모든걸 뒤 집어버리는거다. 이 여자가 소문을 다 내버리는거다. 왜냐면 그 여자는 이 남자가 그런 남자가 아니라는게 아닌걸 알거든요.
아마 진짜 힘 있는 여자 한명이 아빠한테 도움을 부탁해서 백지수표를 내고 수사 중단해주세요. 하고 요청하고 그랬을텐데?^^
왠지아나? 여자가 좋아할 만한 짓만 해서다.
아마 부산경찰청에서 멋 모르고 터트릴려는데 기자들이 먼저 알았을텐데? 왜냐면 방송계의 여자들을 사궜거나 그런 일이 있었다면 또 내부에서 다 폭로했을텐데.
부산경찰관이 우물안 개구리 속에 사는가보다.
예전에 어떤 경찰관 한명이 그러대요. "기자가 계속 물어봐서 알리고 했습니다." 라고요.
아마 청와대에서 최악으로 보도해도 기자가 그거 그대로 안 받아들일 겁니다.

고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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