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만 찍고 싶어서..
저래서... 변산바람꽃도... 남아나질 못했죠..
저도.. 한동안 야생화 찍으러 많이 다녔는데요...
저것 때문에.. 다른 카메라 든 놈들이랑 많이 싸웠습니다.
한 번은.. 제가..희귀한 용담을 찍었는데..
그거 어디냐고 끝까지 물어보는 놈들에게.. 안 가르쳐 줬어요.
가면 찍고 나서.. 바로 꺾을 게 보였어요.
10
하늘보다푸른BEST
자연이 너네들꺼냐?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찍으면서 왜 그 아름다움을 사진에만 남기고 자연은 안 남겨두는건데
7
하늘보다푸른
자연이 너네들꺼냐?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찍으면서 왜 그 아름다움을 사진에만 남기고 자연은 안 남겨두는건데
7
카뽈
자연사진 분야에는 **‘Leave No Trace(흔적 남기지 않기)’**라는 윤리 원칙이 있습니다.
꺾지 않는다. 밟지 않는다. 위치를 공개할 때는 신중한다 (희귀종 보호)
자연 상태 그대로 촬영한다.
요즘은 오히려 이런 윤리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강하게 비판받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더 좋은 구도를 위해 주변 식생을 정리하는 경우, 다른사람이 쉽게 찍지 못하게 일부러 망가뜨리는 경우 같이 고의로 하는 경우가 있고
할미꽃과 같은 경우는 밟는 것만으로 뿌리까지 손상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죠..
아무튼.. 뭐던 간에 비매너.
4
iamneinom
뭔가 전문가의 포스가ㄷㄷ
0
쪼꼬파이
제목이랑 내용이랑 다름
제목은 사진 작가들이라고 했지만
본문 내용은 그냥 등산객들이 사진찍기 위해서 할미꽃 밟은것 뿐임
0
빨강개미
자 청개구리야 발에 본드좀 붙이자
에구 새야 너는 너무 음직이니 좀 얼려서 찍자
작품명 : 자연의 아름다움
2
뎅뎅피아
지네만 찍고 싶어서..
저래서... 변산바람꽃도... 남아나질 못했죠..
저도.. 한동안 야생화 찍으러 많이 다녔는데요...
저것 때문에.. 다른 카메라 든 놈들이랑 많이 싸웠습니다.
한 번은.. 제가..희귀한 용담을 찍었는데..
그거 어디냐고 끝까지 물어보는 놈들에게.. 안 가르쳐 줬어요.
가면 찍고 나서.. 바로 꺾을 게 보였어요.
10
탁탁탁우읏하
본인들 자식들도 이뻐서 사진찍고 뭉개지그래?
3
욜라보타이
내가 찍은걸 남이 못 찍게 하려고...ㄷㄷㄷ
1
얌체운전자박멸
참 불쌍하게 산다.
그거 뭐 혼자만 찍으면 천국가냐?
반대하는 넘은 저기 포함된 찍새...
댓글 10
지네만 찍고 싶어서.. 저래서... 변산바람꽃도... 남아나질 못했죠.. 저도.. 한동안 야생화 찍으러 많이 다녔는데요... 저것 때문에.. 다른 카메라 든 놈들이랑 많이 싸웠습니다. 한 번은.. 제가..희귀한 용담을 찍었는데.. 그거 어디냐고 끝까지 물어보는 놈들에게.. 안 가르쳐 줬어요. 가면 찍고 나서.. 바로 꺾을 게 보였어요.
자연이 너네들꺼냐?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찍으면서 왜 그 아름다움을 사진에만 남기고 자연은 안 남겨두는건데
자연이 너네들꺼냐?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찍으면서 왜 그 아름다움을 사진에만 남기고 자연은 안 남겨두는건데
자연사진 분야에는 **‘Leave No Trace(흔적 남기지 않기)’**라는 윤리 원칙이 있습니다. 꺾지 않는다. 밟지 않는다. 위치를 공개할 때는 신중한다 (희귀종 보호) 자연 상태 그대로 촬영한다. 요즘은 오히려 이런 윤리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강하게 비판받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더 좋은 구도를 위해 주변 식생을 정리하는 경우, 다른사람이 쉽게 찍지 못하게 일부러 망가뜨리는 경우 같이 고의로 하는 경우가 있고 할미꽃과 같은 경우는 밟는 것만으로 뿌리까지 손상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죠.. 아무튼.. 뭐던 간에 비매너.
뭔가 전문가의 포스가ㄷㄷ
제목이랑 내용이랑 다름 제목은 사진 작가들이라고 했지만 본문 내용은 그냥 등산객들이 사진찍기 위해서 할미꽃 밟은것 뿐임
자 청개구리야 발에 본드좀 붙이자 에구 새야 너는 너무 음직이니 좀 얼려서 찍자 작품명 : 자연의 아름다움
지네만 찍고 싶어서.. 저래서... 변산바람꽃도... 남아나질 못했죠.. 저도.. 한동안 야생화 찍으러 많이 다녔는데요... 저것 때문에.. 다른 카메라 든 놈들이랑 많이 싸웠습니다. 한 번은.. 제가..희귀한 용담을 찍었는데.. 그거 어디냐고 끝까지 물어보는 놈들에게.. 안 가르쳐 줬어요. 가면 찍고 나서.. 바로 꺾을 게 보였어요.
본인들 자식들도 이뻐서 사진찍고 뭉개지그래?
내가 찍은걸 남이 못 찍게 하려고...ㄷㄷㄷ
참 불쌍하게 산다. 그거 뭐 혼자만 찍으면 천국가냐? 반대하는 넘은 저기 포함된 찍새...
새 다리에 본드칠한 붙인 미친자도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