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찾은 장동혁 대표 \"청도군수 욕설, 당무감사위원회에서 살펴보겠다\"[1]
동생 딸이 강아지 환장해서 큰 아빠 강아지 사 달래서 입양했는데...
동생 마누라가 개를 싫어해서 캔슬
어쩔수 없이 제가 키우네요
이제 5개월
샤워 말고 풀장 함 들어가자~~
동생 딸이 강아지 환장해서 큰 아빠 강아지 사 달래서 입양했는데...
동생 마누라가 개를 싫어해서 캔슬
어쩔수 없이 제가 키우네요
이제 5개월
샤워 말고 풀장 함 들어가자~~
댓글 12
에고.... 아직 아가네.. 아가.... 울집 댕님도.. 저만할 때가 있었는데..
욕조 데려가도 몰라요 경험하면 싫다고 몸부림 칠텐데 ㅋㅋ
귀여웡~~~
저요? 제가 쫌...
아공!! 꼬순내 날 것 같아요 ㅎㅎㅎ
기여비~~
애기때 물과 친하게 해야됩니다. 그래야 씻길때 편해요.
ㅎㅎ 아무것도 모르는 저 표정....ㅎㅎ
'지금 날 담그겟다는 건가?' 그 표정 같아요.
하찮게 들려있는 저 자세는 참 ㅋㅋ
말티즈네요. 저흰 이제 1년 됐으요ㅋㅋㅋ 새벽에 똥 치우라고 저만 깨운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무해한 표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