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형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 일 겁니다.
어느 대형공공기관에 면접 1등으로 들어옵니다. 안에서 "이 사람이 면접 1등자에요."라고 칭찬도 하고 자자합니다.
그런데 안에서 이 사람이 사실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전화도 잘받고 대민봉사정신도 뛰어납니다.
심지어 회사에서도 처음에는 "이런 사람이 어째 우리 회사에 들어왔지? 믿을 수 없다."라고 생각한 사람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나중에 직원 한분이 "이 회사에 어려운 일은 도맡아서 하시네요."이런 말을 하는겁니다.
그런데 분명히 회사에서도 6직급 직원 중에서 자녀가 사고를 친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일부이기는 하지만 그 딸이 누군지는 모르기에 그 직원은 알고 있었겠죠.
그런데 그 직원들에게 상냥하고 예의도 갖추고 전혀 문제 없는 짓을 하니 그리고 주위 직원들 칭찬도 있으니까 아마 생각에 잠겼을 겁니다.
사실 그 직원은 "이 애를 우리 딸이랑 결혼을 시켜야 한다."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그 회사에서 여직원 한명이 "이 회사 여직원들이 모두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 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그 회사 본부에 소문이 난거거든요.
그게 무슨 뜻이냐면 애가 삐뚤어져 있다는 겁니다.
애 자체는 너무 바른데 경찰관들 저러면 안된다고 생각했던거에요. 그러니까 그런 행동이 나오는 겁니다.
아마 애가 많이 삐둘어져 있을 겁니다.
이게 철저한 이중성격이 아니라 원래 바른 앤데 삐뚤어져 있는거에요. 경찰관들 계속 그렇게 가서 애가 똑같이 했을건데요?
그래놓고 저기 경찰이나 검찰은 왜곡된 성인식이라고 까지 불어버리는 겁니다. 심지어 가부장적 사고방식이라고 하고요.
애 정신병자 만들고 사과없이 11년간 조현병 약 처먹게 하면 그렇게 하는거에요.
제가 다닌 공공기관에도 분명히 사고친 부모의 자녀들이 있었을거거든요? 아마 진짜 생각에 많이 빠졌을거에요. 그러면 결국은 그 부모도 난리나는거에요. 그러면 그 부모는 "우리 딸한테 이렇게 했다던데."하는데 지내보니까 이런 애가 진짜 전혀 아닌거에요.
쟤는 책임을 안져서 저렇게 한거니까요.
이 책임은 그러면 누구에게 있나요?
저 회사에서는 저런 바른 행동이 나오는데 경찰관의 저런 행동에 납득을 못하는데 경찰관은 "애가 반성을 안한다."이러는 겁니다.
이게 부산에 큰 사고가 난 이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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