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랑 사고[13]
50만원이믄 괘안겠죠?
방금 돌아가셨다고 아들한테 연락왔는데요.
경제적으로 한참 위기일때 제 부모님 한테
자식을 왜 그렇게 키웠냐고 한소리 한걸
아주 나중에 듣고 이혼을 최종 결심했는데
사실 이혼 당한거지만
암튼 뭐 그외엔 뭐 별 인격적으로나 경제적으나
가정적으로나 전혀 존경을 할 분도 아니었고
사실 자식에게 막대하고 민폐만 끼친부모 스타일이지만
구지 혐오도 할 일 없는
분이었는데요
아들의 외할아버지였으니 가긴 가는데
부조금 50이면 쫌 작으려나요
100만원은 하려했는데
하필 어제 있는 현금을 모두 주식을 사서
돈이 없어서리


댓글 33
님 남남이요 만약에 님이 양육자라도 전와이프 남남 자식은 가족 단 자식이 18세 이후 선택권이 있지요 남남인데 돈을 왜줘요 그리고 현금 쬐금 있는데 그걸 또 꼬라 밖으셨네 술 취해서 글 쓴지 모르겠는데 글 제대로 읽어보니 님이 나가리 맞죠?
미련있어보입니다. 안가시는게 좋을듯요. 자식들만 보내세요.
갈 필요가 있어요?
사돈한테 쌉소리한 사람한테 50만원이라니요 부르마불 새싹은행 100만원권 한장정도가 적당
님 남남이요 만약에 님이 양육자라도 전와이프 남남 자식은 가족 단 자식이 18세 이후 선택권이 있지요 남남인데 돈을 왜줘요 그리고 현금 쬐금 있는데 그걸 또 꼬라 밖으셨네 술 취해서 글 쓴지 모르겠는데 글 제대로 읽어보니 님이 나가리 맞죠?
글을보니 왠지 경제적 위기가 잘못된 일로 인해서 일어났지 않았나 싶네요 그래서 장인이 사돈한테 오죽하면 저렇게 말했나 싶네요 그래서 이혼을 당한거고.. 위 이유가 맞다면 안가는게 나을듯
갈 필요가 있어요?
미련있어보입니다. 안가시는게 좋을듯요. 자식들만 보내세요.
글쎄요, 나같으면 안보내고 안갈것 같은데요... 님이 거길 가시고 부의금을 보낸다 한들 그쪽에서도 불편해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부조하면 나중에 고마워 라고 이야기 후 한번 줄 줄 아시나? 안줘요..
안가시고 아들에게 잘 설명하고 그돈을 아들 용돈으로 주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사돈한테 쌉소리한 사람한테 50만원이라니요 부르마불 새싹은행 100만원권 한장정도가 적당
댓글을 보니 황당.답답네요ㅎ 애들의 외할아버지고 애들 엄마 아버지 입니다 이혼해도 평생 인연끈이 있으니 100하세요 형편되면
그런 소리를 듣고도 장례식장에 간다... 대인배시군요
안가도 된다고 봄.
해서는 안될 고약한 소리를 했었네요. 저라면 안가요. 어차피 남이니까요.
님 자식에게나 외조부지 님에게는 그냥 타인임 계속 볼 사이면 적당히 체면치례만 하고 이제 안 볼 사이면 쌩 까도 될 듯 어차피 좋게 헤어진 것도 아니어서 양가 감정 안 좋을 텐 데
굳이 갈 필요가 있을까?? 이혼했으면 어차피 남남인데 부조를 뭐하러...가면 또 전부인이랑 장모볼텐데 껄끄럽지 않나???
안가는 것도 방법인듯요.. 은혜 받았고 존경했던 분 아니면 구지?
100하시는것이 도리에 맞는것 같아요.
무슨 도리요?
왜 가나? 남인데...
갑자기 삼국지 순욱이 생각나는건..
전부인한테 미련있고만. 부조가 문제가 아니라, 생각이라는 게 있으면 거길 님이 왜 갑니까. 애들만 빈손으로 보내는게 맞지.
저라면 안가고 30
님? 왜가요? 부의도 하지 마세요. 아이만 보내세요
이걸 고민하고 있네...
갈 필요가 없는게 아니라.. 가면 안됩니다. 굳이 조의 하시고 싶으시면 송금으로 마음만 보내십시오. 우린 이런걸 보고 오지랍이라 합니다.
이혼하면 남보다 못한사이인데. 대소사를 왜 챙김?
이혼을 했어도 전처랑 사이가 완만하고 연락을 주기적으로 하는 사이라면 부주는 넉넉하게 하시는게 맞고. 안좋게 끝나서 연락한지도 오래되고 그러면 아에 안보내거나 아이 통해 50정도가 적당해 보입니다.
그 돈이 어디로 가는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그런 인성이었다면 20이나 30 이 적당할것 같은데 안주는것보다 10이나 20 주는게 멕이는것이긴한데 이미죽었으니...
이걸 왜줍니까.. 남남인데.. 울엄니 2년전에 돌아가셨을 때 친부 잘못으로 이혼했고 따로 연락해서 오지말라고 했고 돈보내지말라 했습니다. 둘은 남남이니깐요
난 안간다 뻘쭘한 상황들이 막 생길건데 거길 뭐하러가 아들 통해 몆십 보내고 가지마세요 양반 흉내도 경우가 있는거임 멕시멈50
본인이야 도리를 하는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내가 전부인이라면 오는 것이 반갑지도 않고 서운하지도 않을 것 같다.
음...조의는 원수라도 참석하는게 맞다고 조심스레 의견 내어봅니다.글쓴님도 안간다기보다는 가는거에 초점을 맞추신걸 보니,지금은 에잇 그딴델 뭐하러가 라는 생각보다는 나중에 에이 그래도 얼굴이라도 비출껄 히는 후회가 남으실거같아요.좀 더ㅜ보태어ㅜ말을 해본다면,50장도하시고(충분합니다) 나중에 그것조차도 안좋은 말이돈다면 그때 손절하셔도 됩니다.다른사람은 다 몰라줘도 자제분은 나중에 커서라도 알겁니다.
님 아부지 돌아가심 부조라도 할꺼같음? 거길 왜 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