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기 수원 탑동과 그 화살표로 화서 고등동 수원역과 로데오거리 그 위에 고바위(블루밍+벽산+상떼빌)까지 5주간 지리는 잘 기억했습니다.
일단 맵에서는 탑동 기준으로 고색동과 호매실동은 신호등(바뀌는시간) 파악만 안될뿐이지 어디가 외웠고 할 필요가 없이 진짜 완벽한곳이었어요(수원에서는 가장 으뜸...)
세류동 매산,매향은 진짜 힘들더이다ㅠ
대체로 좋았고,이만저만해서 갑자기 수원에 파견와서 얼떨떨한 상태로 5주간의 파견이 3일뒤면 끝납니다.
정말 수원사람들의 개방적인 오픈마인드는 전북전주하고는 비교가 안됩니다.
죄다 친절했고,뭔가 일이 있어서 어제까지는 전북에서 일했는데 갑자기 여기로 파견왔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니
다들 최대한 협조해주니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좋은 기억 즐거운 기억 모조리 안고 다시 내려갑니다.
그리고 또 다시 제가 생수를 그만두지 않는한 수원은 자주 올것 같습니다.
여기와서 최소 850(그벼,급여)잡고 왔는데,추운 3월이다보니 거기까지는 못미쳤네요.



군산급 훌륭한 인심을 보여준 수원 시민들의 친절함에 깊이 감명받았고,덕분에 길을 어느정도 외울수 있게 됐습니다.
자주 올라오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몸과 마음이 정말 편하게 일하다 누리고 갑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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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먹는게 바람직하다고 적었습니다. 다시 정독해보세요 ㅗㅡㅡㅗ
전주군산에서 거기까지 파견을 가나요.... 그쪽동네는 사람이 없
살다보면 파견직도 해보고 사는건데,수원은 정말 로또 1등되고 여기로 건너오고싶을정도로 모든게 완벽함.. 다 쓰러져가는 원룸건물에도 웬만하면 엘베도 있지ㅎ 천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