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중에 전주 군산 복귀하네요ㅋ(생수배송)[4]
웬 아주머니 한 분께서
저희 매장 상품이 아닌 티셔츠 두..장? 정도..?(대충 눈대중으로..)
을 쇼핑백도 없이 들고 매장에 들어오십니다.
"저 여기 단골인데 쇼핑백 하나만 주세요"
???????????? "넵...? 쇼핑백이요...??"
"네 저 여기 단골인데 쇼핑백 하나 주실 수 있쬬?"
"앗..넵.. 고객님....^^;;;; 여기 있습니당...ㅎㅎㅎㅎ"
(휴 다행히 정색하지 않았습니다.)
들고계시던 의류를 제가 드린 쇼핑백에 자연스럽게 넣고 매장에서 나가시는 고객님..ㅎㅎㅎ
그 의류 판매처는 쇼핑백이 없나욤
(유상이라 구입을 안 하셨겠죠^^?)
주 6일 근무하면서 단골 얼굴도 기억 못하는 나란 놈..ㅠ_ㅠ
(당연히 해당 고객님과 일행 한 분은 저희 상품을 착용하지 않고 계셨고...)
룰루랄라 오늘도 즐겁게 매장 영업을 합니다.


댓글 78
단골 아니라는거에 오백원 겁니다. 상습범
여우같은년들
그런분들 가끔있죠 ㅎㅎ
제 매장에서 옷을 몇번 사갔던 분이 어느 순간부터 아무것도 안 사더니 장을 보러 오면 꼭 쇼핑백 좀 달라고 하던 분이 있었죠 첨에는 몇번 드렸는데 일주일에 두어번씩 그러길래 딱 잘라서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저 있을때는 못오고 다른 직원이 있을때 받아 가더군요 상습이죠
에휴 진상 아줌마 평생 빌어먹어라
단골이면 저렇게 행동 안함!
제 매장에서 옷을 몇번 사갔던 분이 어느 순간부터 아무것도 안 사더니 장을 보러 오면 꼭 쇼핑백 좀 달라고 하던 분이 있었죠 첨에는 몇번 드렸는데 일주일에 두어번씩 그러길래 딱 잘라서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저 있을때는 못오고 다른 직원이 있을때 받아 가더군요 상습이죠
단골이시면 쇼핑백 천원인거 알고계시잖아요?
저런 거지년들 많음
단번에 골탕먹이는게 단골인건가요???
손님이 스스로 단골이라고하는 것들 대부분은 딱 두번째 방문한놈들임
아 그래도 잘하신겁니다. 진짜
점주가 생각하는 단골과 고객이 생각하는 단골에는 차이가 많음. 점주가 알아보고, 알아서 행동해야 단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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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여? 글이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또 봉투값은 안받으면 법적처벌 모르는거보니 한국인이 아닌건 확실해보이네
단골이니까 천원입니다~ 단골아니면 물건 안사고 쇼핑백만은 판매를 안하니까요
급박할때 본성이 나오는 건데 글쓴 분 정말 착하신 분 같습니다 장사 잘되시면 좋겠네요
거지를 양산하는겁니다.
가오는 잡고 싶고 돈은 없고 거짓말은 선수고
진상일 수록 룰대로 하세요. 쇼핑백 5백원 받아야 한다고 해요. 그러면 ㄱㅈ들은 꺼지게 돼있습니다.
자칭 단골ㅎ
저희는 물건 구매도 안하시고 주차권 달라시는 분들.........(주차권은 저희도 사오는건데..)
내가 지하철 단골인데 자리 하나만 예약해줘라
모자 쓰고 선글라스에 마스크 쓰고 와서 나 당골인데 몰라? 그러는 분들도 있슴 ㅎㅎ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옴.
못알아보면 100%단골 아님. 진상임. 단골은 단골이라 하지않음.
식당합니다 제가 모르는 단골들이 왜 이리 많은건지 ....
저 여기 많이왔어요 단골인데 쇼핑백 달라는사람 있으면 그럼 한마디 합니다 제가 달에 정기휴무 하루빼고 다나오는데 저 아세요? 직원 있을대에도 오픈부터 마감까지 있는걸요? 직원이라도 아시나요? 이말 하면 바로 어색해 하던데... ㅎㅋ
왜 저래요 에휴
단골 아닙니다
봉투 돈 안받으면 신고당하지 않나요? 신고포상금 노림 조심하세요
저는 에컬 옆 매장인데....그런분 자주 봅니다.ㅋㅋ 그냥 씨 뿌린다고 맘먹으니 편안합니다.
한국인 열에일곱은 개진상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