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예능) 위험한 초대[1]
그옛날 성인용품 광고까지 하면서
끝까지 살아남아 민주당을위해 홀로싸울때
정말 고마웠음
mbc까지 배신할땐 정말 민주당은 끝이구나 할때도
김어준이 있어서 그래도 약간의 희망을봤지
그러고 유튜브시대가 되고 기존 언론보다 더커진거 좋게 봄 그치만 사람이 스톱 할줄도 알아야됨
지금 동시청자 20~30만 구독자 300만 이정도면
한국에 제1 방송임 이걸 만든건 김어준도 맞고 민주당쪽 빙송이 없을때 등을 긁어주니 좋아서 시청해준 민주당 지지자들도 맞음 하지만 이젠 더이상 지접적으로 정치에 관여하진 말았음 좋겠음
예전처럼 내란당 욕하고 민주당 호휘해주는
언제가부터 민주당 미디어가 아닌 파벌로 빠진거같음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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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이 살아 있는데 뭔 사냥이 끝남?
정치에 관여 안 하면 구독자 수두룩 빠질건데????쩐 때문에 절대 점마는 포기 안 한다에 백만표...고기 맛을 알아 버렸는데 야채만 먹고 살려고 할까???또 다른 음모론으로 어그로 끌고 갈려고 할거구만..
조용해 세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