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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날 여론조사, 명태균과 꽃의 차이점

3등따리가 여론조사로 어그로끄는건 

윤석열이 부정선거 타령하는것과 같습니다

아주 사악하네요


많은 언론사, 후보자캠프들이 여론조사 무지하게 돌리고 있습니다

원래 경선기간, 그리고 지방선거 본투표전에 계속 돌아갑니다


명태균의 경선때 여론조사 의혹(?)은

1. 불법적으로 중앙당 또는 후보측으로부터 당원명부, 휴대폰 번호를 빼냅니다

2. 미리 여론조사를 해서 유권자 당원이 누굴 찍을건지 유추해냅니다

3. 반대측 유권자 당원에게 경선 당일 미리 여론조사 ARS를 겁니다

    (마치 경선 투표인양 교묘히)

4. 유권자 당원은 경선투표한것처럼 오해하게 해서 ARS 전화를 받지않습니다


꽃의 여론조사는

1. 선관위로부터 안심번호를 받습니다

2. 누가 누구인지 모르기에 투표성향을 알수가 없습니다

3. 따라서 작업치는게 아닙니다


여론조사로 부정선거 몰이 할꺼면 차라리 여론조사 자체를 금지시켜야죠


뭐 이런 놈이 다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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