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4개월된 그랜져 소유주입니다
10월경 평택에서 친구를 만나는날 크랭크 핀인지 모르지만 탱하고 끈어지는소리가났고 주행함에 이상이없어 주행하던차에 1월에 현대에들러 점검시점이 10만2000키로였을때 점점을 의뢰했고 크랭크축의 결함은 발견하지 못했으며 핸들 의 우측으로 쏠림현상 과 탱하고 소리가났다는거로 점검후 100여만원 상당의 부품을 교체하면 소음이 작아진다는말에 위험하지않느냐물었다 운행에 워험은 없다는 말을듣고 운행을하던차에 11만 3천키로에 다시 소음이 심해져. 대구 블루핸즈에 써비스를 받았고 부품교체 하고 전기저장장치 부품도 교체해야한다는 결과가 나왔고 2일째 차량해채후 전기저장장치를 교채하려는 과정서 크랭크축의 결함이 발견되었다 블르핸즈서 크랭크축의 수리가 어렵다는 피드백과 주변 기사님들의 말씀들은 하나같이 크랭크축의 결함은 있을수 없다하고 차량의 해처가 이뤄지고서야 크랭크축의 결함슬 알게되는데 이것을 소비자가 알숭는 없는 현실속에서 모든 비용을 소비자 부담이라고 한다
문제로 나는토탈 700여만원이 넘는 돈을 써야하고 2년지난차의 결함을 혼자서 진다는건 부당함을 호소하는것이다. 좋은차여서 탓는데 많이 속이상하고그리고 100만원의 수리비를 지급했으나 저장장치는 제거됟고 부착도 안한상태로 화성중부 블루핸즈로 이동했지만 수리비가 520여만원이 나온다고 해 다시 수원 하이태크에서 써비스를 의뢰하고 10만키로가 넘어 무상수리 불가라는 예기만 거듭하고있고 차량만 이송하란다 주차비 부과하겠다고 어떻게 처리른 하는것이 좋을지 도움을 간절히 원하고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11
용어도 제대로안쓰고 사실관계도 확인도 안되고 결론적으로 보증은 지났으니 수리비는 차주부담이 맞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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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 탱소리로 수리한 100만원 어치가 엔진쪽은 아니죠? 하체죠?
하체는 아니고 전기저장장치와연결된 부위입니다 하이브리드저장장치는 수리못했구요
10만이면 보증 지났으니 무상수리는 불가하긴 하죠
실제 핀 끈어진건 10만키로 미만인데 써비스받으려다 수리차많아 점검못한게 불찰이긴하죠 모르진 않아요 그러나차후 방문했을때도 크랭크축이 나간걸 발견 하진 못했고 그후 두달을 운행하다 대구교육차 고속도로상에서 멈추지않은건 천운 인거죠~~~~
보증기간이 뭔지 공부 다시하세요.
보증기간 몰라그런건 아니죠 크랭크축의 불량은 기사님들도 발견 못하던데 일반인이 어찌 알죠 본인이 이런경우면 억울 하실겁니다
이걸 다 읽으신분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