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중고차를 1월 31일 토요일에 구매했습니다. (차종 BMW 520d 2014년식 17만km)
그러나 단지내에서는 디젤차라 그런지 진동은 심했지만 다른 문제는없다고 생각후 차가 단지를 나와 500m 정도 운행을 하니 바로 체크등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더니 배터리 문제라고 배터리 교환하면 된다고 말을 하여 그 말을 믿고 집으로 차를 가져왔습니다. 참고로 차주(상사사장)는 츨근 안하고 직원과 계약을 진행 했습니다.
집에 돌아와 주차후 다시 시동을 걸려니 또 방전이 되어 일요일 운행 안하고 월요일에 저의 보험을 불러 시동을 건후 중고차 단지로 갔습니다. 그러나 배터리 교환을 해도 체크불이 없어지지 않았고 판매자는 공업사에 가서 수리를 해주겠다고 말을 하여 약 일주일간 차를 맡겼으나 엑츄레이터 교환을 했다고 했는데 체크불은 여전히 없어지지않고 차량 판매자는 단지에서 출고가 되면 책임을 질수 있는 법적인 제도가 없다하며 엑츄레이터 교환도 그냥 그 정도는 도리라 생각하고 교환을 했다고 하며 성능보험이 있으니 보험처리를 하라고 하더군요 무슨 차를 출고 하자마자 체크등이 뜨고 이러는것도 보험처리로 하는게 말이되나요? 화가 나지만 참고 다음날 BMW센타에 갔습니다.
전체 점검과 현재의 상태가 왜그러는지 알아기위해 저의 친한 후배가 BMW 센타 엔지니어입니다.
하지만 성능과는 다른 누유와 교환한 엑츄레이터도 중고이며 맞지 않는것이라하고 체크등이 없어지려면 엑츄레이터를 맞는것으로 교환해야 한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엑츄레이터는 성능보험으로 되는지도 모르겠고 이 문제를 어떻세 처리 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성능지와는 너무 다른 성능과 차량의 문제 이거 어쩔수 없는 상황인가요 아니면 환불이라던지 디른 조치가 가능할까요? 참고로 엔진의 진동으로 센타에서 약 80만원 정도 비용 지출하고 엔진 마운트는 제가 직접 교환을 했습니다.
1월 31일 토요일 차량 매매
출고시 500M주행후 체크등 점등
배터리 문제라고 이야기하여 일단 집으로 귀가
2월 1일 일요일
방전으로 인하여 미주행
2월 2일 월요일
보험으로 배터리 시동후 매매단지이동
이동후 배터리 교환 했는데도 체크등 해결이 안됨
판매자가 공업사에서 수리한다고 하여 차를 맡기고 귀가함
2월 10일 화요일 (휴가등으로 8일간 맡김)
체크등 해결없이 차량 가져가라고 함
엑츄레이터 교환했다고 함 (명세서 80만원)
출고후 본인은 법적 책임없다고 주장 하고 가져가서 성능보험접수 처리하라고 말함
2월 11일 수요일
BMW 센터입고
2월 12일 목요일
BMW센터에서 엔진마운트 교환(80만원정도)
점검후 각종 누유발견(성능지와 완전히 다름)
엑츄레이터 교환을 잘못했다고함 중고는 맞지않는다고 센터에서 말함
일단 성능보험 접수는 했음
현재 설날 연휴라 차는 내가 가지고 있음
긴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 드리고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정말 화가 납니다.


댓글 25
솔직히 냉정하게는 개취 부분이기는 하고 딴 말 이지만 10년 넘은 17만 뛴 수입차 보다는 그 금액대에서 국산차를 사세유 그럼 차 좋아유~~~
17만 키로에 10년 넘은 520d ㄷㄷㄷㄷㄷㅡ
12살 17만키로 외제차를 사다니 깡도좋네요
17만 키로에 10년 넘은 520d ㄷㄷㄷㄷㄷㅡ
솔직히 냉정하게는 개취 부분이기는 하고 딴 말 이지만 10년 넘은 17만 뛴 수입차 보다는 그 금액대에서 국산차를 사세유 그럼 차 좋아유~~~
그러게말입니다.
12살 17만키로 외제차를 사다니 깡도좋네요
미미는 왜 손을 대셨나요 ㅜㅜ 상사사장 개양아치네요..
곳 보증보험도 만료다가오네요 얼릉 보증보험 알아보시고 해당되면 수리하셔야죠 중고는 중고입니다
사람이든 차든 늙으면 여기저기가 아파요..
참.....
언제 터질지 모르는 수입 폭탄을 왜.. 고치면서 타기에는 그돈 보태서 신차 사는게 오래 타는건데요
10년 넘은 17만 킬로면 여기저기 고장날 시기네요. 앞으로 고칠게 많은차임.
12년된 17만 차량이면 누유 없더라도 가스켓이고 씰이고 거의 교환 시기아닌가요.. 수리비+중고차 값이면 국산 신차 뺨 치것는데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팔고 다른차 사거나 그차 고치면서 타는 방법 밖에 없음. 그리고 선택은 차주분이 하는거죠.
좀 손해보고 다시 중고상사에 팔고 새차사면됨. 아반떼로
수입중고 17만..어우 윗분 글대로 언능 파세요
디젤을 중고로 그것도 12년된 중고로 수리비 폭탄 감당할 준비가 충분하신가요?
보증보험으로 수리가 가능한 범위는 검색해보면 나오네요. 매매상이 보험가입으로 보증을 해주는거라 지정업체에 입고하고 보증보험 범위 내에서 수리 받으시면 될 것 같아요. 엔진마운트는 보증 항목이 아닌거 같아요. 돈 쓰셨다고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나머지 부분은 꼭 보증으로 완벽하게 수리받으세요. 아! 성능지는 받이신거죠? 성능지에 누유있음 표시되어 있으면 불가하다네요ㅜㅜ
성능지에는 아무런 이상없다고 되어있네요
차는 10년이 되었던 20만을 뛰었던 귝산이던 외제던 관리된 차는 잘 나갑니다만 볼 줄 모르니 새차같은 중고를 사는게 답이죠.
성능지에 나와있는 보증보험사로 연락해서 내용 얘기하면 가까운 지정업체 안내하 줍니다. 가서 전체 점검받고 성능지에 정상으로 체크되어 있는데 누유있거나 고장있거나 하면 고치세요. 한달 2000km 보증 이에요. 저도 16만된 525 가져와서 1년반동안 차값만큼 고치고 타다가 팔았어요. 싸게 사진 만큼 좋은 정비소 만나서 저렴히 고쳐 타는방법밖에 없습니다.
돈은없고 수입차는 타고 싶고 업보지뭐 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수준에 맞는 차를 타라
170만키로...
솔찍히 이런차 왜 사셧나요? 간도 크시지... 남들 먹은거 설겆이 하는꼴 저런차는 싼맛에 사서 큰 거 나옴 폐차 할 생각으로 가져와야댐 국산 30선이면 수입 100정도 수리비 나옵니다 10년 넘은차 완벽할꺼라 생각 햇나요? 수입차는 시간과 스트레스땜에 이제 안탐니다 국산 신차 보증연장해서타고 갈아탑니다 감당 안되심 손대지 마세요
지금부터 악몽 시작일듯...환불해보세요..
죄송하지만.....외제차는타고싶고 돈은없고.....키로수많은 수입디젤 위엄성도모르고 미끼를문거에요 환불받으세요....그리고그돈으로 준대형 국산쎄단을사세요.....키로수많은수입디젤구입=호구인증......알고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