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이 루트가 무조건 반복된다고 봅니다.
어느 헬스장에서 50대 어른이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몸에 계속 고통을 주는데 한 사람이 웃으면서 운동합니다.
그런데 결국 한 마디 합니다.
"니 느그 딸 무기징역이라던데? 죽었나?"
하는데 갑자기 그 50대 어른이 다 무너져서 갑자기 웁니다. 진짜 운동 중에 갑자기 오열을 합니다. 진짜 서럽게 웁니다.
저는 항상 이 루트가 반복된다고 봅니다. 그러길래 3년 동안 밖에서 소리지르는게 누가 장난으로 봅니까?
그런 용기도 없으시면서 딸을 잃어서 우세요?
당신 딸이 죽어도 아무런 감정조차 없습니다. 애가 얼마나 바른 앤데 그 바른 애에게 얼마나 괴롭혔으면 사람이 우는데도 아무런 감정조차 느껴지지 않도록 했겠니?
진짜 그 50대 어른이 서럽게 우는데 아무런 감정조차 안느껴져요.
그게 제가 2015년 12월에 애가 그렇게 10년을 준비한 시험과 면접을 한번에 떨어뜨리고 2016년 1월에 조현병환자되고 부산에 "니 아무도 안 뽑는다" 했을 때 내가 느낀 기분이다. 어린 나이에 그렇게 괴로워 했다.
그렇게 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했다. 시민들 조롱해도 왜 끄떡도 안하는지 아나? 지금부터 니가 그거 당하면 니는 죽는거 알아서다. 왠지 아나? 얘는 전국에 유일하게 한명 버텼거든요.
잘 돌아보세요.^^ 느그 부산사건으로 승진하면 또 저렇게 딸래미 잃는다 보면된다.
그 바른 애가 양심을 다 잃어서 저런 짓을 했다. 어릴 때부터 반장하고 학생회장만 하던애가. 잘 돌아보세요.
그냥 그 때 느낀 감정은 진짜 미안한데 "저렇게 또 한 사람 죽네."였다.
이 말 옛날에 너네 경찰관이 내한테 길가면서 한 소리 아니가? 지금 다 돌아오네요?
그거 너네 약점 다 있는데 괴롭히디가 이렇게 박살나는거다.
절에 스님.^^ 당신 그 죽음의 거리 30억 다 갚아야 합니다. 그 상인들 절대 가만 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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