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이거어떤가요?[7]
전남편에게서 여자친구가 있다는 전화를 받자마자
아빠를 맹목적으로 믿는 딸이 불쌍해서 딸이 사는 오피스텔에 찾아가서 쪽지를 남기고 왔는데
스토킹으로 고소를 당했죠
몇년후 우연찮게 검찰에서 보내준 cc티비 영상을 보니
제가 딸의 오피스텔에 도착하기 몇분전 20대 초반의 딸은 사귄지 이틀밖에 안된 남자 아이와 단둘이 있었고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딸의 오피스텔에 아무도 없는줄알고 쪽지만 현관 문틈에 끼워놓고 오고
딸은 그후 청주 아빠한테 다녀온뒤로 엄마를 스토킹으로 고소하고
뭐가 뭔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


댓글 8
이 아지매 또 왔네 ㄷㄷㄷ
이 아지매 또 왔네 ㄷㄷㄷ
아...
이거 몇년전에 본 글 같은데..
떡집...생각 났다. 아직 진행 중인건가요???
또 ㅋㅋㅋ
자게 스타킹 ㅎㄷㄷㄷ
뭔 말인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
당근에서도 배설을 하더니 또 시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