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제가 검찰, 경찰, 국정원, 군 출신은 절대로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이유가 있어요.
그 결과를 타령하거든요. 원칙과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건 알아요. 행정기관은 원칙과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걸 알아요. 그런데 문재인은 원칙과 규칙을 지켜서 살았어요.
그런데 윤석열은 원칙과 규칙을 지켰는데 결국은 비상계엄령을 내린거에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타협이 없었던거에요. 그리고 시대가 바꼈는데 반국가세력과 이데올로기의 주장을 한거에요.
그러나 그 주장을 하는데 있어 명확한 개념조차 없는겁니다. 반국가세력이라 하면 그 반국가세력에 대한 개념이 명확해야 하는데 그 주장에 대한 근거조차 부족한거에요.
예로들어서 흡연을 하면 폐암에 걸린다. 라는 주장과 그러면 그 원인에 대한 매커니즘을 찾는게 과학인데 그 근거조차 부족한겁니다. 그러면 무슨 주장을 하는거냐 하는 겁니다.
예로들어서 만 나이를 쓰자고 했는데 대한민국에 만 나이를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실패한 정책이고 국민이 뭘 원하는지를 모르는거에요.
그냥 주장만 한겁니다. 그리고 계속 싸우기만 한거에요. 또 다른 일이 있으면 또 싸우는거에요. 타협이 없는거에요. 그 검찰처럼 결론을 내려놓고 무조건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 때려패는 이 과정이 정말 나라에는 부담이 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예로들어서 친구가 때려패는데 이제 친구니까 참아서 그 정도 때려 팼으면 됐다 했는데 마지막으로 한번 더 때렸다가 그 맞은 친구가 못 참아서 친구를 죽여버린겁니다.
이게 그 뜻이에요. 그래서 검찰과 국정원과 경찰조직에서는 대통령이 나오면 절대로 안되는거에요. 이게 무슨 말이지 아는거에요.
진짜 나라 다 망하게 한거에요. 아마 부산도 얘도 이렇게 참는게 한번 더 때렸다가 "지금부터 니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니다."하다가 진짜 부산에 진짜 대형사건이 났을거에요. 그게 엄청난 전쟁이 된거에요.
나는 이게 무슨 말인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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