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품는바다157일 전사랑은 허물도 감싸주는 겁니다. 제 아내도 상견례 때문에 긴장해서 그런지 고향 가는 길 고속버스를 갓길에 세워본 적 있습니다. 기사님 승객들 모두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해 주셔서 그때 얼마나 고마웠는지.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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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똥쌀수도 있지 뭐가 중헌디
급똥엔 장사 없다
이미 답 나왔네요 '여자가 사랑하는 내 e클에 똥을' 사랑하는 여자가 아닌 사랑하는 내 차임 ㅋㅋㅋㅋㅋ
급똥치고 된똥 못봤음 무조건 설사
ㅋㅋㅋㅋㅋ
진짜 사랑하는 사이면 똑같이 차에서 한번 지려주는게 ㅋㅋㅋ
똥도 먹는 커플 많다는데 이 따위가 대수냐
사랑은 허물도 감싸주는 겁니다. 제 아내도 상견례 때문에 긴장해서 그런지 고향 가는 길 고속버스를 갓길에 세워본 적 있습니다. 기사님 승객들 모두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해 주셔서 그때 얼마나 고마웠는지.
사랑하는 여자가 아니라 사랑하는 e클에 여자가 똥을 싼대 ㅎㅎㅎㅎㅎ
그것도 이해못하면 대인배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