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강성지지층을 따라다니지 않는이유[1]
돌아가는 꼬라지가 지난해 대북송금 연어술파티 관련
박상용 검사 대검 감찰이 흐지부지된게
(현재 하다가 만 상태로 보임)
검찰 개혁 뭉개기를 위한 빌드업이 아니라
감찰이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측에게 불리하게 돌아간걸로 보이네요
박상용은 연일 자신있게 나오고 있고
감찰때 연어술파티에 관한 조사도 별로 없었나봅니다
상식적으로 감찰때 박상용에게 불리한 내용이 확실히 있었다면
지금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죠
일부 이화영 녹취도 안맞는다는 말이 있고
큰일이네요
하여간 뭔가 다 이상합니다.
누군가 말마따나 점을 이으면 선이 된다는게 점점 실망스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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