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시민 실체[6]
현재 김어준을 따라다니는 소위 강성지지층은
이재명정부가 국민통합, 중도실용주의노선을 선택하는 순간 치뤄야하는 가혹한 비용일것, 대통령도 그걸 모르진 않았을거임
최근 검찰개혁 관련해서 지엽적인 문제로 개혁과 관련없이 일부 유튜버와 손을잡고 공포마케팅을 하며 어깃장을 놓는건
논리적인 토론과 실용노선을 택한 대통령 입장에서는
무슨 말을 하던 통하지 않는 사람으로 분류하겠죠
어차피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 대통령은 저들의 말에 휘둘리기보단 과감한 국정운영을 통해 계속해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그 빈자리를 중도, 실용을 중시하는 젊은층으로 대체하려고 할것임
대통령도 결국 공무원의 수장임
공무원들이 악성민원에 휘둘리기보단 중심을 잡고
다수의 국민을 바라보고 공정한 국정운영을 하는것이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되는 방법이라 생각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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