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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해운업계가 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 초기부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군사적으로 보호해달라는 요청을 거의 매일 미 해군에 제기해 왔다.
하지만 미 해군은 현재로서는 이란의 공격 위험이 너무 높아 상선 호위 작전을 제공할 수 없다는 입장을 해운·석유 업계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미 해군은 업계와 진행한 정기 브리핑에서도 공격 위험이 낮아질 때까지는 호위가 어렵다는 기존 평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4
니들 세계의 경찰이라며? 이란 해군 함정 다 때려부쉈다며? 쫄?
100%구라죠.. 인도양에서 이란의 최신형 호위함 '아이리스 데나'(IRIS Dena)호를 어뢰로 공격해 격침한것도 인도관함식 갔다오느라 무기 하나도 없던 빈함을 몰래 공격한 전쟁범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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