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아내 노숙[1]
12일 엑스 등 소셜 미디어(SNS)에는 남경주가 지난 2009년 4월 KBS 2TV '박중훈쇼, 대한민국 일요일밤'에서 밝힌 삼청교육대 일화가 올라왔다.
당시 남경주는 "당시 학교에서 지도하기 힘든 학생 2명씩을 보내게 돼 있었는데 고학년이 저학년을 때리는 것을 내가 말리다 파출소에 가게 됐고 결국 삼청교육대로 끌려갔다"라고 밝혔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8412


댓글 1
과연 말리다가 파출소에 가게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