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연재 2부] 벼랑 끝 죽음까지 유희로 삼은 일베식 패륜 밈의 추악한 시발점

보배드림의 뜻있는 민주 회원 형님들,

 

그리고 이 게시판에서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실실 쪼개며 키보드 두들기는 일베 펨코 기생충 새끼들은 눈알에 힘 딱 주고 정독하거라.

 

오늘 파헤칠 제2부의 주제는 너희 매국 버러지 새끼들이 인간의 탈을 벗어 던지고 악마로 진화한 결정적 계기,바로 고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둘러싼 잔혹한 '패륜 밈'의 실체다.

 

우리 보배 회원님들께서도 이 쓰레기들이 온라인에 퍼뜨린 수많은 합성 사진과 조롱어들의 뿌리가 얼마나 악질적이고 조직적인 범죄 행위였는지 똑바로 아셔야 한다.

 

형님들, 오늘 글도 시원하게 읽어보시고 살을 붙여야 할 팩트가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가차 없이 지적해 주시길 바란다.

 

  1. 한 인간의 비극적인 죽음을 놀이터로 삼은 인면수심의 탄생

 

이 사악한 기생충 새끼들아, 너희들이 넷상에서 낄낄대며 쓰는 온갖 드립과 합성 밈들이 도대체 어디서 시작됐는지 형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마.

2009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큰 별이었던 전직 대통령이 거대 권력과 검찰 카르텔의 잔인한 논개식 먼지털이 수사에 고통받다 끝내 벼랑 끝에서 투신하셨을 때,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들은 슬픔과 충격에 피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현실에서 도태되어 방구석 똥통에 쳐박혀 있던 너희 일베 조상 새끼들은 어땠냐?

타인의 가장 극단적이고 비극적인 죽음을 목도하고는, 슬픔이 아니라 오직 말초적인 자극과 '재미'를 느꼈지.

 

한 인간이 삶을 마감한 그 비극적인 투신 과정을 '운지'라는 저질스러운 유행어로 만들고,대통령의 얼굴을 온갖 동물과 괴기스러운 형상에 합성해가며 지들끼리 축제를 벌였다.

심지어 중고등학생들이 다니는 학교 홈페이까지 해킹해서 그 더러운 합성 사진을 걸어놓고 낄낄대던 새끼들이 바로 너희 버러지들의 전신이다.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측은지심이나 도덕적 브레이크가 통째로 거세된,진짜 쳐죽여도 시원치 않을 인면수심의 괴물 집단이 공식적으로 대한민국 온라인을 장악한 비극적인 순간이다.

 

  1. 펨코로 이어진 변종 버러지들의 교활한 '세뇌 마케팅'

 

시간이 흘러 일베가 사회적으로 완전히 매장당하고 현실에서 일베충 소리 들으면 사람 취급도 못 받게 되니까, 너희 변종 기생충 새끼들이 대가리를 굴리기 시작했지.

그 더러운 본색을 숨긴 채 펨코나 디시 갤러리로 기어들어가서는, 지들이 무슨 '유머'를 즐기는 평범한 청년인 척 가면을 썼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저질스러운 일베 용어들을 '유행어'인 양, '디시 드립'인 양 포장해서 아직 사춘기도 지나지 않은 어린 학생들의 뇌를 오염시켰다.

지들이 하는 짓이 한 인간의 영혼과 역사를 난도질하는 패륜 범죄라는 자각조차 못 하도록,그저 유쾌한 놀이 문화인 것처럼 겉포장만 바꾼 교활한 세뇌 마케팅을 펼친 것이다.

지금도 게시판에서 "그게 왜 일베 용어냐, 그냥 인터넷 밈인데 진지충 새끼들 선동하네"라며 이 악물고 쉴드 치는 새끼들 있지?

그렇게 현실 부정해 봐야 네놈들의 뇌 구조는 이미 과거 광화문에서 시체 조롱하던 쓰레기 조상들의 피를 그대로 물려받은 좀비 유전자일 뿐이다.

 

  1. 권력의 개가 되어 역사를 더럽힌 죄,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너희들이 알아야 할 가장 소름 돋는 팩트가 뭔지 아냐?

너희 기생충 새끼들이 방구석에서 순수한 드립이랍시고 배설하던 그 대통령 조롱 밈들의 상당수가,사실은 과거 국정원 안보수사국과 양아치 관제 데모 부대들이 돈 받아 처먹고 조직적으로 기획하고 유포한 사상 오염 공작의 결과물이었다는 점이다.

국가 기관이 만든 추악한 정치 공작의 찌꺼기를 받아먹고,그게 세상에서 가장 힙하고 유쾌한 유머인 줄 착각하며 춤을 추던 지능 처참한 노예 새끼들이 바로 너희들이다.

 

지들 통장 잔고는 바닥을 기어 다니면서 권력자들의 개가 되어 자국 대통령의 죽음을 조롱하는 네놈들의 그 한심한 능지가 참 눈물겹다.

 

보배 형님들, 이 버러지 새끼들의 패륜은 단순히 전직 대통령 한 분의 명예훼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것들이 죽음을 조롱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뒤이어 터진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참사에서도 유족들 면전에 대고 '시체팔이'라는 악마 같은 소리를 당당하게 지껄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추악한 패륜의 연쇄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제가 준비한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음 3부에서는 자식 잃은 부모들 앞에서 처먹방을 찍으며 인간성을 쓰레기통에 처박았던 세월호 폭식투쟁의 잔혹한 팩트를 들고 오겠습니다. 화력 장전하고 기다려 주십시오.

 

버러지 새끼들은 오늘도 키보드 붙잡고 부들대며 "틀딱 새끼 뇌피셜 지리네, 현피 뜨자"라고 댓글 달 준비나 하거라.

 

방구석에서 아무리 발작해 봐야 네 서글픈 인생은 변하지 않고,연재가 끝나는 날 네놈들의 그 뒤틀린 손가락을 합법적으로 꺾어버릴 법안이 국회로 들어갈 테니까.

가만히 입 닫고 방구석에서 도태될 날만 기다려라, 이 악마 새끼들아!

4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