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 49/ 여유로운 담소 3[1]
어느 후원광고보니까 뭐 팔아서 1850원 벌어서 두부한모하고 김자반 한개를 살수있다는광고를...
적당히해라.. 요즘 마트가서 중국산콩으로만든두부가 천원이고 김자반은 몇천원이다.
뭘 사봤어야지
항상 주위사람한테 얘기하지만 후원단체가 생기면 유지하기위해서 인원이 있고 그 인원 월급줘야하고
유지비가 나가야하고 후원액보다 그 유지비가 더들어간다.
진짜로 돈안받고 봉사한다면 후원하겠다.
나는 전에는 몰라서 내가 못하니까 후원이라도 하자하고 두군데정도 후원 몇만원이라도 했는데
글올라오는듯이 직접 하는게 훨씬 도움되는듯하다.


댓글 1
그렇긴 하죠... 인원이 없으면.. 그 후원 시스템도 잘 못돌리니... 필요하긴 해요. 제가 아는 복지 재단 쪽 분들.. 최저 임금으로 일들 하십니다. 연봉도 진짜..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