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부산 여경들 사고치면거 어떤 일을 당해서 이랬을까요?[3]
경찰관이 내 눈에 그것만 혐의 입증하고 싶으면 다른게 눈에 안 들어오고 그 혐의입증 하고 싶은 것만 눈에 들어온다.
그러니까 이 사람의 좋은 면은 하나도 안 보이고 그 점만 눈에 들어오는거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무려 999번을 잘했는데 그거 하나 걸려서 1번 걸렸는데 그것가지고 트집잡은 거다.
내눈에 뭐만 보이면 그것만 눈에 보이는거다.
그런데 진즉에 자기 딸한테는 그렇게 못하는거다. 그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보다도 얘가 더 나은거다. 얘보다 인성이 못한 애가 청장딸, 경무관 딸인거다.
그래서 내가 이게 이해가 안되서 경찰 딸래미 사고칠 때 물어봤다. 자기 아빠 진짜 이렇게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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