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요일이면 운명전쟁 49 의 미공개 부분이 공개된다.
운명전쟁 49는 물어볼때 없는 사람들에게 어떤 종합백과사전 이자 정통무속참고서 같은 역활을 한다.
1. 우리는 그 죽음이 오래되어도 무속인들이 그당시의 가슴 아픔일들을 묘사하는 것을 보고....알려주지도 알려지지도 않은 것을 알게 하였다...
기슴을 쓸어내린다. 위로와 안타까움을 전하며 마음을 추스린다.
2. 이분들은 의인들( 경찰.소방)로 희생된 분들이기에
세월이 지나도 존경을 표한다.
3. 그럼 원한을 지고 죽은사람들은 어떨까...
나의 글들중 인간의 생명이 꿑난후 원한은 남겨두고 저세상으로 간다고 글을 쓴 적이 있다. 그와 관련된 내용은 앞전의 글에 잘 기술하였다.
항상 문제는 증명의 문제 였는데 최소한 그런일들을 증언할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 나역시 이와 관련된 글을 이전글에 언급하였다)
증명이란 과학적 부분과는 물론 별론으로 한다..
다만 따라다니는 심리 압박 과 소음으로 청각과민증으로 고통받다 자살하거나 투신. 망상장애로 죽어간 사람들의 존재는 증명이고 원한은 증언이다..
이제 어떻게 할것인가....
이제까지 보여준 운명전쟁 49의 날것의 내용들아 남은 회차는 어떻게 달라질지 아니면 날것으로 그대로 표현할지 궁금하다...


댓글 1
원한의 대응방법으로 집단화 대웅의 믈타기로 묻어가기를 바라지만 그렇게는 되지 않는다는 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