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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민주당원이 아니다.

다만 민주시민 일 뿐이다.

70년이 넘도록 어느 당에도 가입한 일이 없고 죽을 때까지 일관된 태도를 견지할 사람이다.

1970년 대 남한의 김일성이었던 박정희 시대에는 명동 성당으로 흥사단으로 한국 앰네스티 활동을 응원했다.


함석헌 선생, 문동환 교수, 이병린 변호사 등의 반 박정희 강연과 집회에 열심히 참석한 독고다이였다. 김대중 선생과 천주교 정의 구현 사제단의 집회에도 꾸준하게 참석했다.

그러나 한 번도 특정 정당을 지지하고 응원하지 않았다. 

오직 사람만 보고 이 땅의 민주주의와 반독재 세력 척결에 힘을 보태려 했을 뿐이다.


내가 내란당을 이가 갈리게 증오하고 혐오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그들은 나라와 국민의 이익이 아닌 제놈들 이익만 추구하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따위의 DNA가 뼛속까지 가득 찬 바퀴벌레이기 때문이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재명 4분의 대통령을 빼고는 친일, 반민족 쓰레기들이 나라를 차지하고 그들과 결탁한 삼성, 현대, 대우 등의 기업이 잔인한 짓으로 수탈했어도 대한민국이 이만큼 큰 것은 나 같은 만초들이 꺾이지 않은 덕이다.


이제 이재명 시대에 기업들도 정상으로 돌아갈 자세가 됐고 구석구석에 깊게 낀 부정부패와 비리 등의 먼지를 털어내고 쓸고 닦는 광경이 펼쳐졌다.

대한민국의 천년, 만년의 번영을 보장하려면 이재명 시대가 최소 10년은 이어져야 한다.

정청래, 이성윤 같은 내란당 마인드의 쓰레기나 내란당 찌꺼기들이 다시 정권을 잡는 날에는 도로아미타불이다.

이재명과 송영길 외에 눈을 씻고 봐도 애민 사상과 걸출한 혜안과 실천력을 가진 정치인은 없다.


이승만이 조봉암 선생을 죽였고 박정희가 김대중 선생을 죽이려 했고 민청당 사건을 조작하는 등 간첩 조작 등으로 수많은 사람을 사법 살인했다.

남북 교류의 활성화로 통일 시대를 앞당기려면 주한 미군을 강력하게 통제할 신념이 필요하다.

걸핏하면 미국에 내정간섭까지 청하는 내란당과 전한길 같은 놈들을 척살해야 한다.

만의 하나 전쟁을 하더라도 우리 땅에서의 전쟁은 결코 해서는 안된다.

전시 작전권은 당연하게 복원하고 주한 미군의 주둔비를 책정하여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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