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산사건이 왜 커지게 된지 아나?
얘는 반장하고 학생회장하던데 이것을 시기하고 괴롭힐려고 했던 애가 있을거다. 그런데 걔내들 다 부산경찰됐다.
그리고 얘가 결국 사고쳤는데 얘 또 잡을려고 해서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다.
이 사건 발달행위의 가장 기저에 있는 궁극적인 원인이 학교폭력이다. 그리고 얘는 성공해서 좋은 기업에 합격할려고 했는데 그리고 친구한테 당당하게 나타날로고 했는데 그 조사도 안된 상태에서 떨어뜨리고 모르는 척 한 것도 부산경찰이고요. 애는 눈까리가 돌아버리죠. 애에 대해서 성장과정 조사도 못한 상태에서 그저 떨어뜨리면 사건 해결되겠지 라고 한거다. 얘 성장과정을 알았다면 얘 죽어버린다는 거 알았을텐데?그러니까 애가 조현병에 걸리지요.
그게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한 이유일텐데?
애 애 대해서 조사 한번 못하고 원인조차 못 밝혀 낸 상태에서 자기의 행위자체에 납득할려고 했다하죠?
전교 꼴등하고 경찰시험쳐서 합격해서 경찰관되셨죠? 참 경찰시험이 쉽기는 쉬운가보네요.^^
니 이 부산사건이 너무 커서 얘 괴롭힌 애 다 찾아내거든? 그래서 너네 죽는다 보면된다.
너네 경찰 사고친 딸래미들 말한 거 한번 봐라.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 건 아는데 아빠의 특유한 집요함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욕 때문에 진짜 못참겠어요."
"아빠가 경찰청장인데 큰 오빠와 작은 둘째 언니는 큰 기대에 잘 커줘서 잘 커주는데 막내동생은 말광량이 인데 큰 오빠는 니는 민폐다 하고 나가 뒤져라 했는데 그 오빠가 보는 앞에서 칼로 손목을 그어서 피를 흘렸다."
"아빠가 분노조절 장애를 일으켜요. 아빠가 집요하게 물어볼 때가 정말 힘들어요. 진짜 집요하게 물어 볼 때가 힘들어요."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해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어디에 하소연 할 때가 없습니다."
이 20대 초반 여자애들 어디에 하소연 할 때는 없고 자기 경찰 아빠 성격은 저렇고 하니까 애가 사고에 내몰린거다. 그런데 어느새 부산경찰의 대형사고가 된거다.
너네 경찰서장끼리 전화 많이 받고 기밀누설했다가 난리났을텐데?
너네 무식한게 이 부산사고 키운거다. 그래놓고 아직도 내가 도와줬다 하는데 애는 조현병 정신과 약을 5천알을 먹은거다.
[너네 경찰 아빠들 계속 달려들었다가 결국 딸 잃으면 또 운다. 이것만 명심하면 된다. 그러다가 이제 완전 폐인된다.]
생전처음 본 사람한테 저 말을 했다 그죠? 그 남자가 여자로서 뭔가 믿을 만했을텐데? 그래서 속마음을 터 놨을텐데?
무식하게 달려드는 사람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저 딸래미들 부모 다 이혼해서 아빠가 그 딸 마음조차 몰랐다가 사고낸거다. 그래놓고도 자기 딸 또 피해지라 한거다.
이거 한번 생각해봐봐. 자기가 외로워서 몸을 팔려고 했는데 사고치러 나와서 자기 경찰 아빠를 욕했다 그죠?(너네를 쉽게 이해하게 하는거다.) 진짜 경찰아빠에 대한 원망이 큰거였다. 그 중 한 사람이 언론에서 사람 죽여서 또 나왔다. 그 딸이 또 사고쳐서 또 못 막은거죠?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 내가 사람을 죽여도 정당한거지?"라고 말한 사람 있죠? 결국 경무관 딸이 사람 죽였죠.
"유정아. 찔렀나? 케리어에 담았나?" 왜 그랬노?
이런 긴 글이 어디서 탄생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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