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 만난 여자의 경찰 부모님. 혹시 억울하세요?
그 경찰은 징역 10년을 때리면 징역 10년을 때려야 해서 그 성격이 고질병이고 그 경찰 특유의 성격이 나오거든요.
못 참으시죠? 그러면 딸이 결국 아빠한테 "아빠 혹시 부산경찰이 저 사람 진짜 조현병 만들고 치료 스스로 받아라고 하고 사과없이 갔어? 그런데 주위 사람들이 말하기로는 저 사람 문제 없는 사람이라던데? 아빠 나는 뭔데?"
"갑자기 아빠가 원망스러워 지는데?"
돌아보세요. 경찰관도 그렇게 처리만 하고 갈려고 했다가 애가 바른 마음을 못 먹었네요.
그렇게 하고 쟤한테는 "저 나이가 몇살인데 반성을 안한다."라고 하셨죠?
쟤 있자나요. 왠만한 대한민국 검사보다도 바른 애에요. 이게 몇몇 사람들이 하던 소리에요.
이 부산사건이 커진 이유가 있네요.
결국 이렇게 하다가 치안정감 한명이 지금 자살한게 맞네요.
아마 그 경찰부모 가만히 안 있을거에요. 억울하면 대통령실에 진정넣으세요.
그 범죄혐의가 없다면 그 부모랑 대화하면 "우리 딸이랑 결혼해라."하실거거든요?
부산경찰청 수사진한테 물어보세요.
이거 왜 이래됐을까요?^^
이래서 어느 공공기관에서 열 받아서 "경찰 새끼도 그렇게 처리하고 웃고 있다. 니는 계속 정신병에 시달리는데."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게 부산이 사건이 커진 이유인데요?
그런데 쟤는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을 무려 3번이나 만점을 받았단다.
너네 계속 그 주장하면 너네 치안정감 또 뒤진다.
판 깔아놓고 경찰관이 책임 없는 짓하면 수장이 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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