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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 조선학교 지원금 부족 (다큐후기

일본 지방자치단체가 재일 민족학교인 조선학교에 지급하는 보조금이 계속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케이신문은 2023년 일본의 11개 광역지자체와 83개 기초지자체가 조선학교나 조선학교 재학생 가정에 지급한 보조금은 총 1억9천439만엔(약 18억3천만원)으로 전년보다 3천700만엔(약 3억5천만원) 줄었다(-19%)고 문부과학성 내부 자료를 인용해 26일 보도했다.


다만 이 신문은 보조금에 대한 재검토가 이뤄진 것은 아니라며 학생 수 감소세 등을 고려할 때 답보한 수준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일본 지자체가 2009년 조선학교에 8억4천만엔(약 87억4천만원)을 지원한 것에 비하면 14년 동안 거의 5분의 1로 감소했다.


조선학교는 일본 학교교육법에 따른 '학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광역지자체가 '각종 학교'로 인가해 지자체별로 보조금을 지급하지만, 그마저도 크게 줄고 있는 셈이다.


조선학교는 종전 직후 일본에 거주하는 한민족에게 민족교육을 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오늘 다큐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2021' 다큐영화 봤는데 

조선학교 있는건 알았지만 말라가는 중인건 처음 알았어우~ 

특히, 이 말하면 수달이 사상이 의심된다고 할지 모르니, 

우선, 김정은 개객끼!! 먼저 하구!! 

영상속 재일동포 3세가 말하길, 

남한에 가려 했으나 각종 학생운동들이 많아서 

가는게 여의치 않아 못갔대우~ 비자발급을 안해준다고.. 

그래서 조국인데도 가지 못하고 있었는데 

평양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대우~ 

그때가 일본과 중국이 수교한지 1~2년차(1973~4년추정)였대우~ 

순안공항에서 내려서 "드디어 조국에 왔구나" 하고 계속 엉엉 울었대우~ 

'자신에게는 북이나 남이나 다 같은 조국이었기 때문이래우' 

와.. 이 말 듣는데 띵~ 하더라구우~ 

우리는 부카니스탄 적국이라고 생각하고 점령할 대상으로 생각했는데 

재일교포가 느끼기엔 둘 다 같은 조국이라는 말에 

고정관념이었던게 띵~ 했어우~ 


다큐의 마지막 기억나는 영상은 

2018 평창 올림픽에서 남한과 부카니스탄 응원단이 

서로 마주하며 응원하는 장면이었어우@_@


조총련의 뿌리가 많이 희석되었다면, 

이제는 우리나라가 부카니스탄 대신 

지원을 해도 되지 않겠나 생각해봐우~ 

선진국이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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