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에 무책임함이 언제부터 이렇게 빈번하게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일제강점기를 겪고나서부턴가 뭔가.그 무책임함의 강도나 정도가 심해진것 같다고도 느껴진다
일본에의해 이전부터 자주적으로 조선에 노략질 침략질 전쟁을 일으켰던 나라인데
그런나라와의 전쟁에서 우리는 계속 소비하는 입장에 위에 몽골까지 있으니 죽을맛이였을듯 하다
나라재정은 갈수록 악화되고 굶핍한 삶속에 그 무엇도 없으니 사람들은 이도저도 결국 이성을 잃고 행동하는건지
자기 아이 팔아가면서까지 밥을먹고 다니며 주변사람을 죽이며 그 살을 먹어가기도한 역사가 있지않나
그런데 조선후기에 아예 일본과 서양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은 아예 파멸되어버렸다고 평가가 된다
그런데 그속에서 살아가고 아이까지 갖고 살아갈려니 어떻게 살아갈수있나
제대로된 힘도 없이 그저 빈약하게 살아가는 인생속에 누구하나 제대로 지킬힘이라도 있었을까
결국 이나라는 붕괸된 역사의 한나라라고 말해도 될것 같다
그속에선 당연 주변나라 사람들이 이곳에 부를 가지고 떵떵거리며 살아가겠지
원래 지들땅인마냥 개소리하면서
그런데 그런억울한 인생을 살면서도 우리는 제대로 대웅조차못한다
싸울힘조차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다
몇몇 의병단들은 싸울힘이라도 있었지 그외에 국민들은 이미 집단 학살을당했거나 부모나 자식이 무참히 살해+총살 당한곳이였다 이땅은
그런데 해방후에도 제대로 저 일본과 관련된 역사를 처분하질못하고
그들을 살려주는 쪽으로가 그들의 이나라 국민들에 대한 무참히 살해하고 죽이고 괴롭히고 못살게구는 역사는 아직도 살아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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