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의원 페북[2]
오전엔 손목으로 정형외과.
또 5만원짜리 주사 4방 맞고
점심먹고 이제는 고지혈 약 받으러 갑니다.
쉬는날은 종일 병원 투어만 ㄷ ㄷ ㄷ
54살인데 츄리닝 바지에 맨투맨티 하나 걸치고 다니면 욕하던가 말던가 편하면 장땡입니다 ㅋㅋㅋ
오전엔 손목으로 정형외과.
또 5만원짜리 주사 4방 맞고
점심먹고 이제는 고지혈 약 받으러 갑니다.
쉬는날은 종일 병원 투어만 ㄷ ㄷ ㄷ
54살인데 츄리닝 바지에 맨투맨티 하나 걸치고 다니면 욕하던가 말던가 편하면 장땡입니다 ㅋㅋㅋ
댓글 10
아프지마셔요 ..
나이먹으니 ㅠㅠ 집에 까지는 걸어가려구요
원래 쉬는날 메디컬투어하는거죠.
잠이나 실컷 잘랬는데 ㅠㅠ
늙은것도 서러운데... 아프기까지하믄...
몸띵이가 많이 써서 이젠 하나씩 돈달라네요 ㄷ ㄷ ㄷ
애껴 씁십셔!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이제는 그럴나이인가 봅니다 하하하
저도 그래요. 구두 신어 본 적이 언제인가. . . .
저는 아직 어려서 쌩쌩 하네유 아이고 허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