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병원 갑니다.

오전엔 손목으로 정형외과.

 

또 5만원짜리 주사 4방 맞고

 

점심먹고 이제는 고지혈 약 받으러 갑니다. 

 

쉬는날은 종일 병원 투어만 ㄷ ㄷ ㄷ

 

1000011395.jpg

54살인데 츄리닝 바지에 맨투맨티 하나 걸치고 다니면 욕하던가 말던가 편하면 장땡입니다 ㅋㅋㅋ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0

진햅

아프지마셔요 ..

1
광형

나이먹으니 ㅠㅠ 집에 까지는 걸어가려구요

0
포악한고양이

원래 쉬는날 메디컬투어하는거죠.

1
광형

잠이나 실컷 잘랬는데 ㅠㅠ

0
흑연탄

늙은것도 서러운데... 아프기까지하믄...

0
광형

몸띵이가 많이 써서 이젠 하나씩 돈달라네요 ㄷ ㄷ ㄷ

0
국외의원

애껴 씁십셔!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1
광형

이제는 그럴나이인가 봅니다 하하하

0
올갱이국밥

저도 그래요. 구두 신어 본 적이 언제인가. . . .

0
존윅4

저는 아직 어려서 쌩쌩 하네유 아이고 허리야

1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