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20 만원 받아 가세요 ☆[25]








2002 년 촬영
2003 시나리오 상
영화 라이터를 켜라




어디?
어디?
해진이 형 어디?
도대체 어디?

여기
여기있었음

이것들이 주유소 습격사건때부터
놀던 형님들
기타는 안된다더 형님과 랩퍼 형님
롹커와 랩퍼 형님들이었음

장항준 감독
드디어 감독으로 성공하심
축하축하








2002 년 촬영
2003 시나리오 상
영화 라이터를 켜라




어디?
어디?
해진이 형 어디?
도대체 어디?

여기
여기있었음

이것들이 주유소 습격사건때부터
놀던 형님들
기타는 안된다더 형님과 랩퍼 형님
롹커와 랩퍼 형님들이었음

장항준 감독
드디어 감독으로 성공하심
축하축하
댓글 7
어제 봤는데 저는 재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눈물도 안나고...ㅎㅎ
전개가 설득력을 갖고 깔끔하지는 않습니다만, 전 단종역할을 맡은 배우의 연기에 몰입이 되었어요.
이게 다 마누라 덕이다ㅋ 김작가가 괜찮다며 찍으라고 허락해줌
저도 일욜에 보고 왔는데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다른 관객분들도 나오면서 하시는 말씀이 전부 왕의 남자 보다 어떻다 하는 말이 많았던거 같아요
왕의남자 랑 비교 자체가 안되죠 왕의남자 압승이죠..
저도 뭐 딱히 재밌다곤 안느껴 지고 과한 신파에 거부감이 생긴정도던데 와이프와 딸들은 너무 좋아하더군요. 단종을 연기한 배우만 기억에 남습니다.
신파 뺴면 영화가 만들어져요? 싸패나 소패들이 사람 감정을 이해 못하고 신파 어쩌고 하는 거지 정상적인 사람들은 사랑, 슬픔, 기쁨, 성취 같은 감정을 좋아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