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간만에 제대로 된 영화 나왔다는 그 영화 썰

1000298734.jpg

 

 

1000298697.jpg

 

 

1000298699.jpg

 

 

1000298701.jpg

 

 

1000298703.jpg

 

 

1000298705.jpg

 

 

1000298707.jpg

 

 

1000298709.jpg

 

 

 

 

 

 

2002 년 촬영

2003 시나리오 상 

 

 

영화 라이터를 켜라

 

 

1000298713.jpg

 

 

1000298716.jpg

 

 

1000298719.jpg

 

 

1000298722.jpg

 

 

 

 

어디?

 

 

 

 

어디?

 

 

 

 

해진이 형 어디?

 

 

 

 

 

 

 

 

도대체 어디?

 

 

 

 

1000298725.jpg

여기 

 

 

여기있었음

 

1000298728.jpg

 

이것들이 주유소 습격사건때부터

놀던 형님들

 

기타는 안된다더 형님과 랩퍼 형님

 

롹커와 랩퍼 형님들이었음

 

 

 

1000298731.jpg

 

 

장항준 감독

 

드디어 감독으로 성공하심

 

축하축하

 

 

 

 

 

 

 

 

 

 

 

 

1000298737.jpg

 

 

1000298740.jpg

 

 

1000298743.jpg

 

8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7

난행복하다

어제 봤는데 저는 재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눈물도 안나고...ㅎㅎ

2
애덤스미스

전개가 설득력을 갖고 깔끔하지는 않습니다만, 전 단종역할을 맡은 배우의 연기에 몰입이 되었어요.

1
화난늑대

이게 다 마누라 덕이다ㅋ 김작가가 괜찮다며 찍으라고 허락해줌

0
럭키펀치

저도 일욜에 보고 왔는데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다른 관객분들도 나오면서 하시는 말씀이 전부 왕의 남자 보다 어떻다 하는 말이 많았던거 같아요

2
사막여우우유니

왕의남자 랑 비교 자체가 안되죠 왕의남자 압승이죠..

0
탁탁탁우읏하

저도 뭐 딱히 재밌다곤 안느껴 지고 과한 신파에 거부감이 생긴정도던데 와이프와 딸들은 너무 좋아하더군요. 단종을 연기한 배우만 기억에 남습니다.

1
사랑합니당1

신파 뺴면 영화가 만들어져요? 싸패나 소패들이 사람 감정을 이해 못하고 신파 어쩌고 하는 거지 정상적인 사람들은 사랑, 슬픔, 기쁨, 성취 같은 감정을 좋아하죠. ㅎㅎ

2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