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제대로 된 영화 나왔다는 그 영화 썰[7]
제가 대구서 나서 20대 말까지 대구서 컸는데...
그 때만 해도 대구에 중화비빔밥이란 매뉴는 없었단 말이죠..
처음 상경한 곳이 분당이였는데
분당 중국집에 야끼우동을 안 팔아서
신기했었는데...
그때 야끼우동이 경상도에서만 먹는다는걸 알았거든요..
근데 어느순간 중화비빔밥 아냐고 묻길래 모른댔더니
고향이 대구 맞냐고 하네요....
그래서 처음 중화비빔밥을 먹은게 2022년인가... 그래요...
난 그냥 짠 맛만 강해서 별 맛 없던데 말이죠....
오늘같이 눈오늘 날 순두부 짬뽕이 땡기네요...


댓글 19
느끼할 거 같아 안 먹
느끼보다 엄청 간이 쎈 느낌이였어요....
구미와서 처음 중화비빔밥이라는 메뉴를 봤어요 ㅋㅋ
전 스쿠버하러 울진 갔다가 봤어요.....
전주에서는 물짜장을 팔지요
물짜장은 어떤 맛일까요......
전주에도 중화비빔밥 파는곳 만성에 있어요 거기서 처음 먹어봤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거리가 만만찮은 곳이네요....
처음들어보네유@@
제 입맛에는 별로였어요
저는 05년쯤에 대구에서 중화비빔밥을 처음으로 먹어봤네유.
찾아보니 대구서 90년대부터 남은 식재료를 다 넣어서 시작했다고 하네요....
한번 맛을 들이면 끊기가 힘들죠ㅎ
몇군데에서 먹었는데... 전체적으로 간이 넘 쎄서 먹기 힘들더라구요...
중화비빔밥 첨 들어보세요. 오늘 월급이 점심은 비지찌게 였습니다요
오늘 같은날 비지찌개도 괜찮죠~~~
매운갈비찜 유명하지 않나여?
매운갈비찜은 저 있을때도 인기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