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장난196일 전해동용궁사~~고3울 아들 3살때 뽀로로를 너무봐서 인지..첨보는 바다를 보더니..하니(할머니)기다려봐 내가 고래한마리 잡아 올께 하며 바다로 뛰어간게 급 생각나네요..ㅋ0댓글
댓글 20
경치 죽이네예
생각나는곳을 네이버타고~ ㅋㅋ
앞에 외쿡누나는 누구애우@_@??
저도 첨뵈네요 처음뵙겠습니다...
혼자가야 여행입니다. 둘이상이면 관광 입니다. 그럼 즐거운 관광 되세유~~
네이버타고 전국일주중입니다 ㅋㅋ
여중생 입니다...라고 읽었네유 @@;
이러시면 곤랍합니다 ㅋㅋ
해동용궁사네요 ~~ 거기서 죽성성당 네비치고 가봐요 후회안해요 20분거리니
거리뷰 보고 여행이라 가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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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ㅋㅋ
거기 들어 가는 입구에 할머니가 파는 된장박이 무 짠지 파는 곳이 있었는데 정말 맛있거든요 바람 잘 쐬고 오세요~
네이버거리뷰로 보고있어요 ㅋㅋ
이렇게도 다닐 수 있는거군여!!ㅎㅎ 좋은거 배워갑니당 ㅎㅎ
여행을 떠나요~ ㅋㅋ
부자드레 세계 일주란... 임원방에서 눈치보지 않고 홀로 즐기는 여유란... 하악
세계는 구글로! 틈새여행을..떠나용~
용궁사!!!
해동용궁사~~고3울 아들 3살때 뽀로로를 너무봐서 인지..첨보는 바다를 보더니..하니(할머니)기다려봐 내가 고래한마리 잡아 올께 하며 바다로 뛰어간게 급 생각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