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8]
어떤 티비쇼
사회자가 꼬마 애기에게
물었습니다.
“만약 니가 주스 쏟으면, 누구를 불러??“

애기는 잠시
생각 하더니
주저 없이
“아빠요“
라고
말했습니다

사회자가
벌써 웃으며
왜냐고? 물었습니다.
사회자가
벌써 웃으며
왜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애기는
당연하다는 듯이 얘기 합니다
아빠는.........



너무 귀엽네요
관객들 모두
아빠는 조용히 치워줘요.
이 말에 뒤집어 집니다.
ㅎㅎㅎㅎㅎ
어떤 티비쇼



아빠는.........



댓글 7
귀여워 ㅋㅋ
귀여워 ㅋㅋ
딩동댕.....엄마는 쌍욕하며 치워줌
4
저 나이엔 저러는걸 당연하다 생각하니까. 그냥 치워주는데 엄마는 저 나이에도 기대감이 커서인지 할 일이 많아서인지 잔소리를 하니까??
요거 Ai입니당..
너도 AI입니당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