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내부분열 ㅋㅋ[3]
'여행 떠나는 날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졸업식 노래입니다.
1988년 카게모리 중학교에 부임한 음악선생님은 합창부를 만들었는데,
그 학생들이 졸업하게 된 1991년 학생들을 위해 무엇인가 선물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교장선생님에게 시를 부탁하고, 그 시에 자신이 곡을 붙여 완성한 뒤
졸업식날 선생님들이 함께 불러주었습니다.
학생들이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당부하는 내용의 이 곡은
원래 졸업식에서 1회성 서프라이즈 목적으로 만들었으나 점차 입소문으로 퍼져나갔고,
마침내 일본 전역에서 불리우는 대표곡으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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