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2월에 한국콜마 회사 면접을 보러가는데 그걸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2016년 1월에 애는 신경증 환자가 조현병환자로 진단명이 바뀌게 되고 경찰관들은 그걸 계속 부인했고 결국 미성년자 애들이 그렇게 당했는데 그 사이에 미성년자가 자살하는 사건까지 벌어진거죠?
그 부산 모 예술고등학교 학생들 얘 이름 알리고 뛰어내렸다고 하네요. 입시비리 문제라고 했지만 사실은 쟤내들이 "얘 이름 알리고 뛰어내렸다."고 경찰관이 알리데요?
지금부터 10년 뒤면 대통령 3명 죽습니다. 그 때 알리려고요? 그러면 그때까지 미성년자 500명 더 건들죠.
그러니까 어떤 젊잖은 사람이 와서 "전부 다 죽이세요. 진짜 나라 생각하지말고 전부 죽이세요."이러고 가더라. 이 경찰 새끼들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도 미친 짓 했는가보네.
진짜 어떤 의사도 "이걸 버텼다고요? 전부 다 죽이세요."라고 하더라.
부산경찰들아. 밖에서 밥이 쳐들어가나? 지금 사고친 경무관 집안, 총경 집안 다 떨고 있겠네? 아... 이제 똥줄 타는게 뭔지 느껴지는가보다. 아마 느그 딸 아무것도 못할거다.
딸은 결혼을 시켜야 하니 경찰서에 조사도 못 받게 하려고 하고.^^ 니가 피해자로 조사 받아도 남자들은 니랑 결혼 안한다.^^
한 사람이 또 그러더라. "ㅇㅇ이 니 혹시 엘리베이터 타는데도 절에서 이렇게 한거가? 내 지금 이거 진짜 힘든데. 다 죽여라."
이거 아무래도 대통령 지시였는데 대통령이 끝까지 부인하는가보네.
또 다른 경찰 : 절에서 환청넣어서 "음~~~~~~~" "음~~~~~~~" 한거 다 알리니까 그거 다 인권침해니까 다 죽이세요.
너네 인권침해 하고 얘보고 다 버텨 달라고 한거다.
저 사진처럼 해놓고 버텨달라 한거다. 이 경찰관들이 완전 제국주의적 망상에 사로 잡혀 있다. 정신 고문을 하고 버텨달라 한거다. 제국주의적 망상에서 벗어나라.
얘내들 지금 징역 살아야 할거 같은데. 내 같으면 경찰서장 죽일거 같은데.
그래서 저걸 다 버텨서 못 참아서 한 소리 했는데 애한테 신고 당하게 했다는거죠?
그 귀겁거신 스님 살해당하겠는데? 애한테 상해를 입히고 이제 못 참아서 한 소리 했는데 신고 당하게 했다는거죠? 이러니까 사람들이 다 죽여라 하지.
짭새들 수사 중에 사고 쳐놓고 이제 안되니까 다 죽여라 했네. 내 같으면 경찰청장이 내친군데 이러면 진짜 개취급 당하게 하고 약먹여서 살해하게 한다. 내 이거 진심으로 말한거다.

담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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