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제발 도와주세요!!!!!!!![2]








희수가 나의아줌마라는 닉 쓸 때 일임
쥴리보살님이 돈 보내준다고 계좌 보내라 하니까
계좌 탈취해서 뭐하려고.. 이럼
500 쏜다고 하니
안 속는다
이래놓고 계좌 보냄
지 계좌 아니라서 확인하는데 오래 걸린다고 신성한 약속 지키라 함
돈 안 들어왔다며 보배 허언증이라더니
쥴리보살님이 계좌 막혔는데? 다른 계좌 보내봐 이러니까
카뱅, 토스뱅크, 토스증권...
돈 받을라고 이 계좌 저 계좌 다 보냄
놀라서 어제까지 잘 되던 거라는데? 이러면서 끝까지 다른 사람 계좌인 척 함
처음엔 지 정보 털리고 계좌 막힌 줄 알고 쳐 울다가
뒤늦게 농락당한 거 알고는 보배 전체를 저주함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아무 상관 없는 사람한테도 시비 걸고
보배 연대 책임이라는 개논리 지껄임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그 와중에 사람들이 차명계좌 신고한다고 그러니까
평소에 차명계좌를 다른 목적으로 이용한 것도 아니고 구체적 근거가 부족하고 애써 자기 위로하며 어쩌구 저쩌구 둘러대다가
쫄았는지 결국 지 계좌라고 말 바꿈
맨날 남들 맞춤법 틀린 거 지적질 하더니 이 날은 울고불고 하느라 평소처럼 맞춤법 검사도 못 하고 일해라 절해라 말라는 무식한 글 그대로 올림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맨날 지 힌남노 아니라고 우겨대더니
얼마나 빡쳤는지 '나의아줌마'로 겪은 일을 '1찍일어나는새'가 '나'라고 인정해버림

그래도 여기저기 계좌 깐 덕에 500 받긴 받았음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닉변하고 희수 아닌 척 우기다가도 돈 준다고 하면 지가 희수라며 계좌깜


댓글 7
개인적으로 제일 웃기고 기억에 남는게 삼겹살 먹었다고 자랑 하던 바코드. 아이디 살려고 이천원 다음주에 준다고 하던 이우지. ㅋ
비루한 새끼들이네요
문빠 조빠
개인적으로 제일 웃기고 기억에 남는게 삼겹살 먹었다고 자랑 하던 바코드. 아이디 살려고 이천원 다음주에 준다고 하던 이우지. ㅋ
비루한 새끼들이네요
500이면 영혼도 팔만하죠
어투가 확실히 한국놈은 아닌듯
아 진짜 열심히들 산다, 열심히들 살어~
500 준다는 약속은 지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