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거 아닌데 차에 관련해 물어볼 사이트가 보배드림밖에 생각 안나서 여쭙고자 글 작성합니다.
집 가는 길에 비교적 저렴해서 리터당 1599원인걸 확인하고 좀 돌아가더라도 해당 주유소를 들렸는데 분명 주유소 들어갈때까지만 해도 간판에 1599원인걸 확인 했습니다. 그런데 주유하고보니 리터당 1619원으로 찍혀 나왔더라고요?
전 10시 10분 전후로 주유했고 해당 주유소 사장님께 리터당 1599원인거 보고왔고 지금도 입구에 1599원이라 적혀있는데 왜 리터당 1619원으로 나오냐 여쭤보니 10시부터 올렸다고 해서 그럼 10시부터 올리는 이유가 뭐냐 물어보니 마감을 해서 1619원으로 올렸고 10시에 불끄는게 마감이라면서 9시 57분에 찍힌 영수증을 보여주며 57분에는 1599원이지 않냐며 금액이 오른 것에 대한 명확한 대답은 없고 마감을 해서 그렇다며 당당하게 말씀하셨고, 제가 주유 끝내고 나가니 그때 주유소 불 끄셨습니다.
제가 지도상 본 가격 1599원, 주유소 들어가기 직전 간판에 1599원 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마감해서 가격 그렇게 올렸다라고만 하시는게 뭔가 사기당한 기분이 들어서 억울한 마음만 드는데 원래 이런건지 여쭤보고자 글 씁니다.
이거 소액사기 아닌가요? 별거 아닌데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댓글 11
쫌 유들유들하게 사시는것도 몇십원에 인생이 망하는것도 아니고
쫌 유들유들하게 사시는것도 몇십원에 인생이 망하는것도 아니고
그래 아자씨는 유들유들 거리며 살어
30리터 넣었을때 600원차이
가격이 반대상황이라면?
다음부터 가지마세요
다시안가면되죠..
그냥 가지마요
이분만 그랬다면 구렇다 하는데 여러 차라고 생각하면 600원씩 계산하면 10대만 해도 오~ 괜찮은데~~~
재청합니다.
그럼 고소해 뭐 어쩌라는거야? 돌아가서 기름 넣으면 가는동안 기름값은 생각안해?
취소 후 재결제가 맞는거지만 그냥 말이라도 죄송합니다~~ 하는게 어렵나? 돈을 떠나 태도가 기분 나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