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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왜 노무현대통령이 떠오는지

상왕에서 쫒겨나와 영월로 간것부터

전대통령으로 이젠 정치를 멀리할려고 고향으로 온 노대통령


세조가 그의 측근들을 하나둘씩 역모로 몰아 결국에는 단종을 노산군으로 강등시키는것

노무현대통령때 측근을 하나둘씩 검찰조사해서 결국 노대통령으로 칼끝은 가는구나


시골에서 마을사람들과 어울리며 밥을 먹었던거랑

노무현전대통령이 마을사람들과 마을 발전을 위해서 농사를 짓던 모습


그리고 스포될수있어서 말할수없지만 광해보다 난 왕과사는남자를 보면서 

노무현대통령이 많이 떠올랐음


광해를 보고 울지않았는데 왕과사는남자를 보고 그냥 끝나고 눈물이나는데 주변에서 다 울고있었음

 

세조를 보고 이명박이랑 비슷하다고 생각됨

세조이전에는 평민들도 과거시험이랑 희망이있었는데 그이후 양반들만 점점 과거시험을 치게됨

세조때 간신이들이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살았고 

그이후 왕들도 모습이 틀려짐 (세조전 왕들 덩치가 크고 장대했고 문무가 강했다고 함, 이후 왕들보면 점점 이명박이랑 비슷한 왕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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