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뉴스] \"이제 파스타 먹으러 가요\" 막내 급제안에 맏언니가 (2026.02.19/MBC뉴스)
'금수저가 자랑이냐'는 일부 악성 민원이 구청에 제기되면서 해당 현수막은 결국 철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5771
음;;
'금수저가 자랑이냐'는 일부 악성 민원이 구청에 제기되면서 해당 현수막은 결국 철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5771
음;;
댓글 3
이런 삼성 이부진의 아들이 서울대 입학 현수막이면 아주 지랄을 했겠구만. 왜 이리 사람들이 이기적인지 , 부러우면 부럽다하고 말면되지.
이런 삼성 이부진의 아들이 서울대 입학 현수막이면 아주 지랄을 했겠구만. 왜 이리 사람들이 이기적인지 , 부러우면 부럽다하고 말면되지.
저기산다고 금메달이 거저 입으로 들어온것도 아니고 그정도 노력해서 얻은 결과물이면 축하해주면 될걸 심보들은 아주 놀부심보여
뭐 산골 살고 허름한집 살아야 현수막 걸수있는 자격이 생기냐? 돈있다고 다 금메달 땄으면 부자들 순위대로 메달 가져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