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부산 서면에서 걸어다닙니다. 그런데 여고생 일부가 걸어가는데 "와 씨발 존나 힘들다."하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걷습니다.
그런데 저는 바로 웃습니다. 그게 바로 절에서 니 몸을 쑤시는거야.^^ 다른 사람은 니 보고 똘아이라고 취급하고 그러는데 이 경험이 많은 사람은 한번에 알아봐.
니 부산지검 앞에 큰 고기집하나 있는데 단지 30초~1분만에 "쟤는 여검사다."하고 판단하고 얼굴 기억하고 집에서 10분 검색해서 그 여검사 찾아낸거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 여자를 보고 나는 30초만에 여검사하고 확신을 한거였다. 아무런 단서 하나 없었던거다. 그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여검사였을텐데? 완전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였을텐데?
저 여고생 정신침략기술 당했을걸요? 그 여고생님. 그거 1년동안 당하면 니 정신과 무조건 다녀야 한다. 아니면 정신병원 실려간다.^^
얘 그거 12년동안 다 버틴거다.^^
조낸힘들지요? 진짜 거짓말 절대 안보태고 니 정신병원 실려간다.
"아 진짜 존나 힘들다."하죠?^^!!
그거 조폭들 보면 대부분 90키로에서 100키로 넘어가자나? 그 사람들도 12시간동안 계속 당하면 넉다운 되서 계속 누워 있는다.
아마 조폭도 1년내지 2년 버티면 정신과 약 복용해야 할걸? 진짜 자신한다.^^
왜냐면 그 부산여경도 일부가 정신침략기술 당하거든. 그런데 자세히 보면 진짜 이미 심리적 지배되어 있다. 거의 이미 정신이 피폐되어 있는거 보인다. 아마 그 여경은 차라리 수사할 때가 편했다라고 했을텐데?
잘 버터보세요. 여고생님.^^


댓글 3
내가 뭘 읽은건가...
상선이 새해에는 사람되야 할낀데...
뭔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