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경찰청장을 이긴 케이스는 단 한번도 없다. 다시 말해서 이 정신침략기술을 이긴 케이스가 없다. 대한민국 경찰 심리전을 이긴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그런데 아무래도 조지호 경찰청장 징역 10년 이상 선고되면 부산경찰 반성합니다. 왜냐면 자기 수장이 수갑차서 언론에 나오는데 부산에 머시마는 전과 하나 없거든요. 심지어 기소유예도 없다. 미성년자 400명. 그러면 얘한테 전과 하나 안 생기게 할려고 했을까요? 그게 아니죠. 얘 이거 사건 하나가 진짜 불기소로 만들었는데 그게 못 막는 사건이었나보네. 솔직히 경찰관 "니 오늘 영원히 끝났다." 한 사건을 막아냈나보네.
아... 얘 무기징역 사건 전부 다 막고 벌금을 내게 할려고 했는데 그것마져 막았나보네.
그러니까 오늘 조지호 경찰청장이 절에서 소리를 지릅니다.
"아 제가 정말 죄송합니다. 청와대 가십니다."
그 본인한테 물어보세요. 너 집에 애 있으면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다. 나는 여기 전부 100%사실만 썼다. 설령 청와대를 팔아도 너는 교도소에서 10년간 못 나온다. 설령 경찰청장이 그냥 거짓말 한번 했다 보고 그래도 못 나온다.
그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이 경찰청장이네요.
부산청장도 4개월만에 경질되는 경우가 없었다. 이거는 다른 이유지만요.
아... 제가 경찰관을 좆으로 보나요? 경찰관들 진짜 수사 중에 할 수 있는 모든 더러운 짓은 다했습니다. 그거 전부 다 버티면 이제 이 사람들 관리하기 쉬운조직이구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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