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유전] [오전 11:01] 중국 대학교에서 불교 박사학위 받아와 한국 교단에 있는 자들의 불교 논문이나 사설은 무시하세요. 문화대혁명 때도 모든 것을 미신으로 처리했던 것처럼 지금도 공산주의는 불교에 대해서 경전을 가짜로 인식하게 하여 대부분의 경전을 위경으로 몰아가는 정책에 따라 그런 자들을 위주로 학위를 주죠. 중국 불교는 현재 완전히 망한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유전] [오전 11:10] 능엄경과 관무량수경도 위경 취급 하더군요. ㅎ
[심연] [오전 11:12] 중국에서도 공부했지만 이전에 동국대 출신이군요. 동국대는 참..ㅎ
[심연] [오전 11:12] 솔직히 말해서 동국대의 불교적 수준은 내 입장에서 볼 때 불교의 암덩어리임.
[유전] [오전 11:12] 그 논리적 단순함에 너무나 한심해서 언급할 가치도 없고, 진경이냐 아니냐를 따지려면 모든 경전의 연속성 연결성 연기성을 보고 판단해야죠.
[유전] [오전 11:13] 부처님의 대의, 큰 뜻에서의 대자대비심이라는 성품에서 보면 됩니다.
[심연] [오전 11:15] 저 동국대 교수진 중에서 제대로 된 이치를 얘기하는 인간을 본적이 없음. 아직까지는.
[심연] [오전 11:15] 불교 대학으로 한국에서 탑인데, 수준이 저모양임.
[유전] [오전 11:15] ㅎㅎ
[심연] [오전 11:16] 디시 불교게시판에서도 자기가 동국대 학생이라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하는데, 수준들 보면 불교를 배운 학생들인가 싶을정도임.
[심연] [오전 11:18] 디시에서 저 동국대 출신이라고 얘기하는 자들과 동국대로 추정되는 자들에게 하도 골머리를 썩어서 동국대 나왔다고 하면 종교를 떠나 인간적으로 인격적으로 가급적 멀리하고 싶은 마음도 있음.
[유전] [오전 11:18] 학승은 아무리 연구를 해도 안된다고 부처님이 범망62견경에서 말했죠.
[유전] [오전 11:19]
https://youtu.be/_72G_3IEfOQ?si=z90d0hNAHlS5YH4F
(지대넓얕 '붓다의 모두까기'편)
[유전] [오전 11:20] 인문학 열품을 불어오게 한 지대넓얕 그 중에서도 위 방송이 가장 재미 있었죠. 안들었으면 꼭 청취하세요.
[유전] [오전 11:21] (2022.11.17)
범망육십이견경梵網六十二見經: 붓다가 살아 있을 당시에 인도의 외도들이 주장한 62가지 견해에 대해 설한 경.
인문학 인기를 불어오게 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줄여서 지대넓얕이 대단한 열풍을 불러오게 하면서 팟캐스트 방송까지 붐이 일었죠. 그 지대넓얕 방송에서 역사적 "천재"에 대한 시리즈물로 여러 편 방송했는데 나중에 최종적으로 가장 뛰어난 천재 특집 방송으로 붓다의 세상 모든 천재들을 포함한 중생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관념이 다 외도 라고 한 범망육십이견경에 대한 독후감 방송 토론이 가장 재밌는 방송이었습니다.
[유전] [오전 11:54] 전도몽상 - 원불교대사전
전도는 모든 사물을 바르게 보지 못하고 거꾸로 보는 것. 몽상은 헛된 꿈을 꾸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꿈인 줄을 모르고 현실로 착각하고 있는 것. 무명 번뇌에 사로잡힌 중생들이 갖는 잘못된 견해.
[유전] [오전 11:55] 불교 학계 전체가 저러한 전도몽상에 빠져 있는 말법 무법 시대죠.
[유전] [오전 11:56] 원리(멀리떠남)전도몽상은 ‘뒤바뀐 헛된 생각에서 멀리 떠난다’는 뜻으로, 『반야심경』의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에서 유래합니다
[유전] [오후 3:50] 현재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절은?
[유전] [오후 3:56] 무술 가르치는 소림사. 달마대사가 소림사 달마동굴에서 9년간 면벽수련을 한 곳인데 현재 묵조선과 간화선으로 면벽수련을 하지 않고 무술 수련에만 전념하고 있음. ㅎ
[유전] [오후 3:5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34339?sid=104
연합뉴스
소림사 주지 승적 박탈…"횡령·성비위 혐의에 사생아 의혹도"(종합)
2025.07.28. 오후 3:34
[유전] [오후 3:59] 한 네티즌은 웨이보(微博·중국판 엑스)에 "그가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놀라운 게 아니라, 어떻게 이번에는 예전처럼 무사히 빠져나가지 못했는지가 놀랍다"고 밝혔다.
또 AFP통신은 웨이보에서 스융신 관련 해시태그가 총 5억6천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고 짚었다.
안휘성 출신으로 1965년생인 스 주지는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불교 승려 중 한명이다. 1981년 소림사에 들어가 1999년 주지에 올랐다. 1998년부터 허난성 불교협회 회장, 2002년부터는 중국 불교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가진 그는 소림사 주지로 임명된 뒤 쿵푸 쇼와 영화 촬영, 소림사 기념품 판매, 국내외 쿵푸학원·명상센터 설립 등 각종 수익사업을 벌여 '소림사의 CEO'로도 불렸다.
[유전] [오후 4:31] 중국 불교가 망한 것에 비해
[유전] [오후 4:31]
<대반야경 600권 중 439권>
사리자야, 내가 열반에 든 뒤로 다섯째 5백 년(5 x 500년 = 2500년 내)에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인도에서 동북쪽 끝이 한국)에서 큰 불사(고종 때 흥선대원군이 팔만대장경을 2부씩 인쇄하여 배포함. 이때부터 한국불교의 중흥조라고 하는 경허선사가 성불을 이루고 깨달은 고승들이 쏟아져 나옴)를 이룩하리니 왜냐 하면 사리자야,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존중히 여기시는 법이 곧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심오한 경전이요,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심오한 경전은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함께 보호하시기 때문이니라. (말법시대가 끝나는 년도는, 석존 열반 후 2500년이라고 나오니까 1954년. 한국은 은둔하고 문물은 계속 서쪽 서쪽으로 이동하여 마침내 서양의 끝 문물 미국이 본격적으로 당도한 때)
[유전] [오후 4:32]
<대반야경 600권 중 440권 43. 동북방품(東北方品)-439권에서 이어진 설법>
(동북방의 다수가 무상정등각(부처의 경지)을 증득한다는 내용)
그들은 이와 같이 심은 선근을 돌이켜서 다른 쪽의 모든 부처님 국토에 지금 계시는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이와 같은 매우 심오한 반야바라밀다의 위없는 법을 연설하시는 곳에 태어나기를 소원하고, 그들이 이와 같은 매우 심오한 반야바라밀다의 위없는 법을 듣고는 다시 능히 그 불국토에 있는 한량없는 백천 유정을 안립시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마음을 내어 보살마하살의 행을 닦게 하고, 나타내 보이고 권하며 인도하고 칭찬하며 격려하고 기뻐하면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나지 않는 지위를 얻게 하나니, 이런 까닭에 일으켰던 큰 서원이 원만하여져서 속히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무상정등각)'을 증득하리라.”
[유전] [오후 4:46]
https://www.youtube.com/shorts/tZxAHclI5po
부처님이 설법한 한반도 예언 #shorts
[유전] [오후 4:58]
진단 [ 震旦 ]
인도(印度)에서 중국(中國)을 부르는 이름. 진(震)은 동방(東方)이고, 단(旦)은 아침임. 인도에서 볼 때 중국이 해가 돋는 쪽인 동쪽에 있으므로 진단이라 함.
유전 주석: 진震은 진괘를 뜻하고 방위로는 동쪽을 뜻함. 단旦은 아침 단인데 一(수평선, 지평선) 위에 日(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으로 동방의 태양이 떠오르는 아침의 나라가 불경에서 말하는 진단 나라임.
[유전] [오후 5:04]
진단 [ 震檀 ]
‘진단(震壇)’이라고도 표기한다. 진(震)은 『주역(周易)』설괘(說卦)에 나오는바, 이를 동방(東方)이라고 해석하고 있으며 진방(震方)은 동방을 뜻한다. 인도에서 중국을 진단이라 별칭하기도 하였으나, 중국이나 우리 나라에서는 우리나라의 별칭으로 쓰였다.
발해는 국호를 ‘진국(震國)’ 또는 ‘진단(震旦)’이라 했으며,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도 '마진(摩震)'이라는 국호를 사용한 적이 있다. 고려시대에도 ‘진단’ 또는 ‘진역(震域)’이라는 용어가 우리나라의 별칭으로 쓰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진단 [震檀]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유전] [오후 5:12] 600권 대반야경의 내용에서나 바로 위 대방등대집경 월장분 내용에서나 모두 석가모니 열반 후 2,500년이 지난 시기에 대한 기준으로 설법되어 있고, 이 시기에는 이미 중국이 공산화가 되어 문화대혁명과 공산당의 집권 연장을 위해 불교를 말살에 가깝게 비하하고 미신화하여 이제는 불경 자체를 대부분 위경으로 몰아가고 있는 중임. 이러한 중국 학계 풍조가 만연되어 있기 때문에 대반야경과 월장경에서의 두 예언에서, 이 시기에 불교가 중흥한다거나 온 우주의 하늘 천국에 이익이 되게 한다는 월장경 내용에서의 진단 나라가 중국이 해당될 수는 없음.
[유전] [오후 5:26] 오직 지금 시기의 한국만 가능함.


댓글 5
[유전] [오후 6:26] (네이버 AI답변) 대반야경은 반야경 중 가장 방대한 경전으로, 600권 390품으로 구성되며 당나라 현장이 한역한 대승불교의 근본경전입니다. 줄여서 ‘대반야경’·‘반야경’이라 부르며, ‘대품반야경’·‘마하반야바라밀경’으로도 불립니다. 반야바라밀을 강조하며, 6바라밀 중 반야바라밀을 중심으로 설합니다. 현장은 660~663년에 번역을 시작·완성했고, 기존 번역본과 자신이 새로 번역한 경전을 총체적으로 수록했습니다. 고려 현종 때 초조대장경으로 간행되었고, 권249는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유전] [오후 6:51] 중국 공산당에서 그래도 대반야경은 당나라 때 현장(삼장)법사가 인도에 직접 가서 경전을 가지고 온 역사적 근거가 확실하기 때문에 위경이라고 주장하기 곤란한데, 문제는 중국이나 한국 교단에서 대승비불설을 주장하는 교수들이 점차 매우 많아지고 있다는 것임. 이들은 대반야경이 위경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대승 경전 전체를 위경으로 몰아가고 있는 분위기가 한국에서도 점차 높아지고 있음. 이것은 특히 남방불교의 니까야 (소승) 경전이 초기 경전이네 원음 경전이네 사기를 치는데 팔리어 문자가 생긴게 18세기 때 유럽에 알리기 위해서 급조된 문자임. 지금도 팔리어를 쓰는 나라는 없음. 몇몇 학자들만 쓰면서 자기들의 아상으로 아함경 내용을 그대로 베끼고 마음에 안드는 내용은 삭제해서 나온 파본이 니까야임. 동국대는 동국역경원을 한글로 깨달은 고승들의 검열을 받아 번역사업을 해 놓고 이제는 그런 경전 대부분이 위경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을 교수로 채용하고 있음. 이래서 말법, 무법 시대라고 하는 것임.
[유전] [오후 7:25] 대승비불설을 주장하는 강단 교수들이 대표적인 대승경전인 금강경과 반야심경으로 엄청나게 깨달은 척 열심히 썰 풀기를 좋아하는데 이런 거 안하는 자들을 거의 보기 힘들 정도임. 대승비불설을 주장하면서 금강경과 반야심경만 아니라는 것인지, 게다가 소승 니까야 번역하는 자들까지 요즘은 팔리문자가 아예 들어있지도 않는 금강경 반야심경을 번역해서 몇 십만 원씩에 팔아먹고 있는데 한국인에게 너무나 생소하고 또 남방국가에서 조차 사용되지 않는 문자로 설명하는 책들이라 한국뿐만 아니라 남방국가 그리고 세계적으로 대사기극을 펼치며 세상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음. 어려워 보여야 지들 책이 권위 있고 비싼 돈 주고 팔아 먹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는 모양인데, 동국역경원 가면 다 무료에 쉬운 한글과 한국식 한자로 되어 있음.
[유전] [오전 6:23] (대방등대집경 12.월장분) 그때 세존께서는 월장 보살마하살에게 말씀하셨다. “분명히 알아라, 청정한 이여. 만약 내가 세간에 머물 때에는 모든 성문 대중의 계행이 구족하고, 버림[捨]이 구족하고 들음[聞]이 구족하고, 선정이 구족하고, 지혜가 구족하고, 해탈이 구족하고, 해탈 지견(知見)이 구족해서 나의 바른 법이 세간에 빛날 것이며, 나아가 모든 하늘, 사람들도 능히 평등한 바른 법을 나타낼 것이니라. 그리고 내가 사라진 뒤 5백 년까지는 그래도 모든 비구들이 나의 법의 해탈이 견고하겠지만, 다음 5백 년 동안은 나의 바른 법에서 선정삼매만이 견고하게 머물 것이고, 그 다음 5백 년 동안은 나의 법이 불경을 많이 읽고, 많이 들음으로써 견고하게 머물 것이고, 그 다음 5백 년 동안은 나의 법에서 탑이나 절을 많이 세워서 견고히 머물 것이고, 또 그 다음 5백 년 동안은 나의 법에서 힘 싸움과 말다툼이 일어나 깨끗한 법은 없어지고 견고함이 줄게 되리라. 분명히 알아라, 청정한 이여. 그 뒤부터는 내 법 속에서 비록 수염과 머리를 깎고 몸에 가사를 입더라도 금계를 파괴하고 법답게 수행하지 못하면서 비구라는 이름만을 붙일 뿐이리라.
본문에서 '진단(震旦)나라'를 "동방의 태양이 떠오르는 아침의 나라" 라고 말했는데 다 근거가 있음. 나라이름 조선에서 조朝가 아침을 뜻하는 아침 조임. 진단에서 단 또한 아침 단임.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한국을 '조용한 아침의 나라, 동방의 등불'이라고 표현했는데 월장경 내용을 보고 말했다고 볼 수 있음. (네이버 AI) 한국을 가리키는 별칭(‘아침의 나라’) 서구권에서 조선을 소개할 때 **‘고요한 아침의 나라(The Land of the Morning Calm)’**라는 표현이 초기 번역어·관용적 어구로 사용되었다고 정리됩니다. 이 표현은 서구인들이 조선을 ‘신비한 동방의 나라’로 상상하며 소개할 때 쓰였다는 맥락이 함께 언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