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권 대반야경에서 설법된 한국에 대한 예언[5]
이사갑니다.
이사가 너무 힘들어서 안가고 싶은데,
어쩔수 없이 가네요.
지난번에는 포장이사하면서 이것저것 거들면서
해서 그런지 많이 힘들었네요.
아는 사람은 근처 커피숍에서 짐싸는 동안 커피마시면서 놀았다는데,
포장이사시 귀중품만 챙기고 신경안써도 될까요?
이사갑니다.
이사가 너무 힘들어서 안가고 싶은데,
어쩔수 없이 가네요.
지난번에는 포장이사하면서 이것저것 거들면서
해서 그런지 많이 힘들었네요.
아는 사람은 근처 커피숍에서 짐싸는 동안 커피마시면서 놀았다는데,
포장이사시 귀중품만 챙기고 신경안써도 될까요?
댓글 7
작년 이사하는데 아파트 관리비 정산하고 돈들어오는거 확인하고 잔금치르고 부동산가서 법무사 만나고 새집 관리소 가서 등록하고 동사무소가서 전입하니까 하루 다 가던데요
옆에서 노가리나 까면서 있음 다 해주시던뎅 . 가구 위치나 어디 놓을 자리만 알려 주시면 됩여 그럴려고 포장 이사 하는 것입니다
옆에서 감시해야죠
09이사 광고엔 이삿날이 휴일이 된다라고 하든데 많이 비싼가요?
그게 성격 나름인 거 같더라고요
중요한 것만 미리 옮겨 놓고 지켜 보는게 맘이 편하죠
어차피 프랜차이즈 이사업체 불러도 하청에 하청 중국아줌마,몽골아저씨,나는 10원 한푼 손해안보려는 빠꿈이 팀장 이런 조합이라서요 망가지든~잃어버리든 책임하나도 안지고 일하시는분들이 대다수라서 그냥 마음내려놓고,완벽한이사는 포기하고 귀중품잘챙기시고 맘편하게 맡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