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수리 후 고속도로 한가운데 멈춤[8]
부산 비하글 아닙니다,,
사정이있어 어제 토요일 부산 남포동을 방문하였는데
톨게이트 직전부터 쌔한 느낌들이있었는데
와,,,, 5년만에 부산오는건데 진짜 운전 빡시네요
택시는 개택짓 허벌나게 하고있고,,,
그냥 일반운전자들 대다수가 깜빡이가 거진없고
켜더라도 끼어들고 깜빡이 세레머니,,,, 이걸 눈으로 직접보네요 ㅋㅋㅋ
도로는 진짜 개그지같고,,,,
집에오자마자 상품권 보내주려고 부산들어가서부터 나올때까지
영상 디벼서 찾아보니 총 11건 발굴되네요 ㅋㅋㅋㅋㅋ


댓글 15
원래 부산도로가 거칠고 빡세요 미친것들이 득실
도로사정이 큰 이유인것같아요,,,ㅠㅠ
부산사람입니다. 부산에서 7년 가까이 택배도 했었구요. 부산에선 대가리 먼저 넣고 깜빡이 켭니다. 내가 운전 시작한 1999년 부터요!
제가 운이좋았던건지 저희지역에선 단 한번도 보지못했던.... 차선들어오고 깜빡이를 실제로보니 신기하더라구요
운전매너는 비하해도ㅜ될듯
ㅠㅠㅠㅠ
그럴수밖에 없는게 부산은 전국에서 도로율이 최저임 간선도로가 발달하지 못해서(산이 많음) 중앙대로 막히면 지옥임 물론 변명에 불과함
고가도로 나오면 네비를 보는게아니고 표지판과 다른차들이 움직이는 방향을 참고해서 가야된다는 느낌이 확들더라구요 ㅋㅋㅋ 네비만 믿고 멍하게 가다간 안되겠다는 그느낌...
부산가도 별 다른 거 모르겠던데 어딜가도 위반하는 놈들 넘치고 길이 꼬불꼬불해도 다니라고 만든 길이라 어렵다고 안 느껴짐. 전국 다 다녀 봤지만 꼽으라면 서울경기가 제일 ㅈㄹ 맞음. 그냥 막 쑤셔 넣음. 어릴 땐 대중교통 타고 다녀서 몰랐는데 직접 몰아보니 제일 잣 같은 곳이 서울경기. 전국 오만 떠라이들 다 모여 있는 곳이라 제일 개판으로 느껴짐. 남의 동네가서 조심스럽게 운전해서 그런지 몰라도 부산보다 서울에서 빵 더 많이 침.
서울경기 인구가 많아서 운전 ㄸㄹㅇ도 많은거 같네요..
그거 다 자기동네가 익숙해서 그런겁니다 저는 오히려 서울권이 훨씬 운전 불편하네요
부산은 그냥 다 과학임
부산은 차선 변경 후에 깜빡이 키는(비깜 아님)게 정상이랍니다 차선 변경 성공 세리모니라고...
부산에서 운전하기 힘들지요
온통 노인네들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