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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를 이용한 범죄가 심각하다고 하네요

디스코드라고 무슨 가상앱이라고 하던데요. 자세히는 모릅니다. 시사기획 창에서 나온건데 


거기서 청소년들이 가상국가를 만든다고 하네요. 그리고 타인의 명의를 도용하거나 


VPN(우회접속)을 써서 경찰은 절대 우리 못잡아라는 생각으로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허위신고나 대통령이나 삼성 이재용을 암살하겠다라고 장난을 친다고 합니다. 무슨 APEC 때 


그런 장난쳤으면 난리났겠네요. 디스코드에서는 방을 만들고 회원을 모집하는데 거기에 참여한 


회원들이 최소한 몇천명은 된다고 하네요. 학교폭력도 점점 진화되고 교묘해지고 청소년범죄도 


갈수록 심화되는거같아요. 미성년자라서 중벌을 내리기는 힘들지만 손해배상은 하게 만들어야


하는것같습니다. 미국을 보니 10대한테 징역 4년 어른한테는 징역 20년까지 판결한 판례가 


있다고 하네요. VPN을 5번이나 경유했다니 정말 치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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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사람답게살아보자

디스코드 수사 를 못한다고 하는건 사.수 가 예산 대비 시간 쏟는게 답이안나와서 그래요 물론 센스도 없지만요 VPN 역시 수사 하는 분들이 잘못생각하는게 어느국가던 VPN 우회 했을때 그들이 뿌리는 IP는 정해저있습니다 즉 정해진 IP를 대조하고 그 아이피 사용 업체를 하나둘 털어나가다보면 원점은 찾을수 있어요 문제는 우리나라는 시간길어지는 수사를 지원하는 경우가 매우 보기 힘들지요 저보고 찾아달라고 그러면 전 진심 제 시간 에 대한 보상만 정확히 해준다면 다 찾아줄 자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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